책 프롤로그에 '만들기 쉽다고 생각하는 반찬이 가장 어려운 음식일 수 있다는 생각에 언젠가 반찬책을 꼭 쓰고 싶었다. 또한 반찬이 주요리로도 얼마든지 구성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다'는 글이 인상깊었다.
목차는 Part1 특별한 요리비법, Part2 샐러드, Part3 무침, Part4 조림,찜 , Part5 볶음,구이, Part6 전,튀김, Part7 김치,장아찌로 나누어져 있고 마지막엔 인덱스가 있어 반찬이름으로 쉽게 찾을 수 있게 되어 있다.
요리소개는 완성된 반찬 1페이지와 만드는 방법 1페이지 딱 1장으로 끝난다. 초간단 요리법답게 재료만 준비되면 간단히 만들수 있게 쉽게 설명되어 있어 마음에 들었다. 주재료나 양념재료도 집에 있거나 구하기 쉬운 재료라 수월하게 요리를 시작할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