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책이 정말 좋았던게 세상을 살아가는 시선을 변하게 해주었다는 점이에요.
우리가 흔히 기대하는 성공 신화나 화려한 스토리가 아니라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일상이지만 그 일상을 바라보는 시선의 차이로 인해
회의실 안에서 어떤 기준으로 판단이 내려지고 성공의 길로 가는지에 대해 초점을 맞춘 책이에요.
제시되는 자료만 보는 시선이 아닌
한발 더 나가가 미래를 볼 수 있는 힘!!!
물건을 만들어 내는 것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그 물건을 어떻게 유통하고 그 물건이 우리의 삶의 생태계안에
어떻게 들어올 수 있는지 그리고 그런 생태계를 만들러면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지 등
확산적 사고를 통허ㅐ 발전시켜 나가는 모습이 너무 흥미로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