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를 위한 데일 카네기 성공대화론 - 발표, 토론, 대화의 실력을 높이는 말하기 법칙 15가지 10대를 위한 데일 카네기 (책이라는신화)
데일 카네기 지음, 카네기클래스 편역 / 책이라는신화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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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데일카네기 성공대화론>은 말하기 준비 방법, 말하기 자세, 말하기의 기술, 말하기의 목표 이렇게 4부에 걸쳐 자세하게 나와있다.

말하기에 앞서 용기와 자신감을 갖고 준비하면 발표내용도 자세도 달라짐을 알려준다. 실전에서 말하기 전에 앞서 준비하면 좋은 것들도 꼼꼼하게 알려준다.

각 장마다 핵심정리와 실천하기를 제시해줘서 응용해 볼 수 있게 한 점도 좋다.

이 책은 “발표, 토론, 대화의 실력을 높이는 말하기 법칙15가지”라는 부제를 달고 나온 10대를 위한 자기 계발서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웬 걸, 실제로 지난주에 중요한 발표가 있었는데, 이 책이 발표를 준비하는 나에게도 큰 도움이 되었다.


자신이 문해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면, 성인용보다 10대를 위한 책을 읽어도 될 정도로 이해가 쉽게 되었다. 3권이 세트라고 하는데 나머지 책들도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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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데일 카네기 성공대화론 - 발표, 토론, 대화의 실력을 높이는 말하기 법칙 15가지 10대를 위한 데일 카네기 (책이라는신화)
데일 카네기 지음, 카네기클래스 편역 / 책이라는신화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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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자녀가 함께 읽어도 너무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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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아저씨 - 2025 볼로냐 라가치 상 크로스미디어 수상작 책고래마을 53
한담희 지음 / 책고래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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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아저씨가 “어디든 날아가서 그곳에서 빛나는 별이 되렴.”이라고 말 할 때, 꼭 나에게 하는 말 같았어요. 언제나 별처럼 빛나기를 바라던 시절이 있었어요. 물론 나혼자 말고요. 내가 빛나고 싶은 만큼 옆의 친구도 함께 빛나기를 바랐죠. 그래서 그때는 “반짝 반짝 빛나는 너이길” 하는 문구를 자주 썼던 거 같아요.

누구에게나 마음 속에 빛나는 별 하나씩 가지고 있어요. 그 별은 “재주”라고 바꿔서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음식을 잘 하는 사람, 달리기를 잘 하는 사람,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 바느질을 잘 하는 사람, 식물 이름을 잘 외우는 사람, 벌레를 안 무서워하는 사람, 아이를 잘 재우는 사람, 수학을 잘 하는 사람......특출나지 않아도 누구나 재주 하나씩은 있잖아요. 그 재주를 빛나게 해보면 어떨까요.

작은 등대 위에서 빛을 내고, 마을을 밝히고, 북극까지 가서 북극성이 되는 별들을 상상해봅니다. 그림책은 상상하기 참 좋아요. 아저씨가 후~우 입김을 불자 별들이 슝~ 날아가는 상상을 해봅니다. 저마다 반짝거리는 재주 하나씩 발견해 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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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아저씨 - 2025 볼로냐 라가치 상 크로스미디어 수상작 책고래마을 53
한담희 지음 / 책고래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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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처음에 하늘이 아니고 물 속에 있고, 씨에서 시작하는 상상이 좋아요.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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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오늘이 왔어
오진원 지음, 원승연 사진 / 오늘산책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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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카카오톡이나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언제든지 쉽고 빠르게 메시지를 전할 수 있다. 어찌 보면 마음도 쉽게 전할 수 있다. 하지만 자기의 진심을 전하는 일에는 서툴다. 하고 싶었던 무수한 말들을 하지 않고, ‘오늘 하루 좋은 날 되세요’라고 상투적인 글자만 누를 뿐이다. 한 시대의 문화를 이끌었던 사람이 세상을 떠났다. 여기저기서 시끄럽게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떠들썩하게 애도하는 대신, 진작에 그의 안부를 물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마음이 들어 씁쓸했다. 안부를 묻기에는 늦어버린 아침을 야속해 하는 사람도 있다. 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 오늘이 온 건 아닐까, 늦기 전에 고마움을 말할 기회를 주려고 내일이 있는 건 아닐까 묻는 오진원 작가의 말 덕분에 오늘을 더욱 의미있게 보내야 겠다.

그동안 하지 못했던 말. 오늘 꼭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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