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동 헤리티지 - 공단과 구디 사이에서 발견한 한국 사회의 내일
박진서 지음 / 한겨레출판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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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20대 초반으로 특별한 전문성이나 경험을 갖고 있지 않다. 그 까닭에 내용적 깊이도 저자만의 통찰도 느껴지지 않는다. 그렇다고 24년 토박이라는 특성도 살리지 못했다. 자료 조사도 기사, 책, 박물관 답사에 그쳤다. ‘구로동‘은 소재 정도에 머물고, 저자의 단편적인 주장, 인상이 나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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