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푸라기 왕관을 쓴 여자
박상영 지음 / 래빗홀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진부하고, 어디 찌라시에 돌아다니는 재벌가 얘기를 짜깁기 해서, 얼추 만든 소설. 이전의 작품에 비해 너무 실망함. 가벼운 웹소설을 읽는 느낌. 행동을 형태소 단위로 분석했다 이런 표현이 2번이나 나오는데, 이런 문장을 읽는 내가 부끄럽게 느껴졌다. 다행인 건 사지 않고 대출해 읽었다는 거.

댓글(1)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하나은행 2026-09-09 19: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건 독자들 무시한 거임 초심으로 돌아가세요
 
파운데이션 완전판 세트 - 전7권 ㅣ 파운데이션 시리즈 Foundation Series
아이작 아시모프 지음, 김옥수 옮김 / 황금가지 / 2013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3권 정도 재밌고, 그외는 지루하다. 다만 5권에서 행성과 행성의 모든 생물들이 하나인 집단 기억, 생활의 개념은 특이하고 좋았다.(그 행성의 이름은 스포일러가 되니까 생략) 6,7권은 일일 드라마같은 에피소드의 나열이고 별 의미도 없는 내용들. 유명해서 기대가 컸는데, 실망 그자체 ㅠ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