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푸라기 왕관을 쓴 여자
박상영 지음 / 래빗홀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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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영 작가님 이번 작품은 아닙니다.
절창 다음에 읽어서 그런가 했어요. 근데 아니에요. 등장인물들이 전부 자기세계에 빠져 서로 괴로워하는 꼴이 그냥 우스워요 불구경도 이거보단 재밌겠어요. 다음 작품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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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퇴마록 신세편 1
이우혁 지음 / 반타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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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면 서겠냐‘에서 책을 덮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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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언어 - 영화가 손짓하는 쪽으로, 한 걸음 더
이다혜 지음 / 시간의흐름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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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본이라도 이벤트 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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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꽃잎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39
응구기 와 시옹오 지음, 왕은철 옮김 / 민음사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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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한국에서 보냅니다.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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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탑의 살인
김영민 지음 / 아프로스미디어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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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임. 이런 소설에 거장느낌 제목만은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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