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 먼트(OFF-MENT)
장재열 지음 / 큰숲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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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 먼트(OFF-MENT)
📕장재열(@dangnaguigui )
📕오팬하우스(@ofanhouse.official )

📕오프 먼트란 멈춤을 뜻하는 오프(OFF)와 순간을 의미하는 모먼트(MOMENT)를 합친 말이며 12년 동안 청년들의 '번아웃'과 '마음건강'을 연구해 온 상담가이자 장재열 작가님의 오프먼트는 "마음건강' 지침서이며 휴식의 필요성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p.44 "어떻게든 되겠지, 뭐!"

- 예전에는 이렇게 열심히 뛰지 않으면 안된다라고 생각했다면, 지금은 시간이 흐르면 언젠가 도착할 거라는 걸 알고 나 자신을 믿으며 나아갑니다.

- 어떻게든 되겠지, 뭐.

- 이 말은 무빙워크와도 비슷한 원리 같아요. 꼭 뛰거나 빠른 걸음으로 걷지 않아도 무빙워크 위에 있으면 언젠가 저 멀리 도착 지점까지 간다는 걸 우리는 알 잖아요?

p.81 "애쓸수록 더 안 되고, 내려놓을수록 더 잘 되는 이유"

- '현재 내가 제대로 된 목표를 인식하고 있는가?'를 점검하는 시간도 꼭 필요 합니다.

- 내려놓음을 실천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내려놓아야 할 것은 바로 '나의 판단력에 대한 과도한 신뢰'입니다.

p. 170 "매 순간 브레이크를 반쯤 밟고 살아간다는 것"

"일과 일상의 균형을 지키는 어떤 나만의 노하우가 있나요?
일상에서 멈춤의 순간은 언제예요?"

"저는 멈춤의 순간이 항상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고 생각했어요. 딱 때를 정 해놓고 '이때 쉬어야지, 이때 멈추어야지 라기보다는, 살면서 매 순간 브레이크를 반쯤 밟고 살아온 것 같다는 결론에 도달했어요.

비탈길에서 운전할 때 브레이크를 밟고 있는 것처럼 산다고 할까요?"

p.216 "휴식은 사치라던 마거릿 대처, 그녀의 몰락을 예견한 영국 공주의 한마디"

- "즐거움이라. 그보다 중요한 것을 얻을지도 몰라요. 관점."

- 우리에게 조금 더 느슨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한다는 건, 삶을 바라보는 태도 전체가 달라지도록 만들어 주죠.

- 느슨한 마음이 때로는 인생의 중요한 선택 앞에서 용감하게 지를 수 있는 배짱이 되기도 합니다.

- 다른 어떤 것들보다 필수 요소인 것입니다.

p.221 "당신에게는 오프 먼트가 있나요?"

- 내일도 모레도 잘 몰입하기 위해 역설적으로 잠시 나를 괴롭혔던 모든 것으로 부터 멀어지는 거예요.

- 1번째는 환경 탐색, 2번째는 실천, 그리고 3번째는 섭취입니다.

p.250 "이완과 회복의 장소, '케렌시아' 만드는 방법"

- 케렌시아는 신체적으로 완전히 나를 쉬게 하는 피난처를 말합니다.

- 일상생활을 하다가 마음이 평온해지는 장소를 발견할 때마다 틈틈이 기록해 두는 겁니다.

- 우리를 가장 온전하게 나답게 만들어주는 회복과 치유의 케렌시아는 의외로 우리가 지나친, 눈에 익은 곳 중에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내가 얼마나 애쓰고 있는지? 또 하루 하루 애쓰는 나에게 얼마나 휴식을 주고 있는지를 생각해보게 해주는 책, 그 휴식이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오프먼트??케렌시아??거창한거 아니고 그냥 폰 놓고 내 일상에서 휴식이라는 걸 주는 것 뿐이고 그 공간을 갖는거 뿐인데...
많은 시간을 쓰지않아도 되요. 작가님처럼 빈 시간에 그 시간에 맞게 앞에 보이는 곳에 들어가거나 산책해보세요~🤭전 요즘 추워서 필사 책들고 카페고고~☕️가끔~아주 가끔은 책 안보고 노래만 듣고 올때도 있어요🤭 오프먼트,케런시아~찾아보세요~ 쪼메 복잡할때 멍때릴때가 필요하자나요😏 폰놓고 진짜 휴식 속으로~다 같이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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