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장의 가을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77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지음, 송병선 옮김 / 민음사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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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케스 문체의 정수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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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프란시스코 바르가스 케베도 감독, 제라도 타라세나 외 출연 / 열린문화원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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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멕시코의 더러운 전쟁을 소재로 한 흑백영화. 너무나 슬픈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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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게임 1 잊힌 책들의 묘지 4부작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지음, 송병선 옮김 / 민음사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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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을 중간에 포기할 수 있는 그대, 정말로 무모한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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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
미겔 데 세르반테스 지음, 박철 옮김 / 시공사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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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서 돈키호테 400주년을 기념하는 책이라면서 하도 떠들기에 사본 책.

김현창 번역의 <돈끼호테>(범우사) 보다는 많이 좋아졌지만, 중간 중간에 두 서너줄 씩 빼먹은 부분도 있고, 제대로 스페인어를 모른채 번역한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책입니다. <돈키호테> , 세계문학사에서도 가장 중요한 책 중의 하나로 꼽히는데, 제대로 된 번역을 접하려면 또 다른 번역을 기다려야 할 듯 합니다.

기대하고 읽었지만, 실망을 안겨준 번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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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un66 2005-07-15 1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습니다. 김현창의 '돈키호테' 완역본을 크게 뛰어넘은 번역이라고는 볼 수 없는 것을, 그것도 반쪽짜리 번역본을 두고 그렇게 호들갑을 떨다니, 안타깝습니다.

이름 2008-08-05 1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설마 박철 교수가 팀장을 맡은 세르반테스 연구팀 이 번역을 했는데 서너줄씩 빼먹은 부분이 있겠습니까. 직역을 해서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