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에세이지만 깊은 마음 속 동요가 느껴지네요.결혼하여 아이가 있는 엄마들에게 친정엄마를 너무나 그리워하게 만들어주는, 그래서 전화한번 걸게 만들어주는, 더 잘해야지 생각하게 만들어준 감사한 책입니다. 오디오 독서로 들었는데 성우분이 너무 좋았어요. 작가님이 읽어주시는 듯한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