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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뭘 해봤다고 창업이니? - 창업의 두려움을 기쁨으로 바꾸는 ‘오늘 하루’를 사는 법 ㅣ 좋은 습관 시리즈 52
구교찬 지음 / 좋은습관연구소 / 2025년 5월
평점 :
해당 도서는 지원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창업 아무래도 돈을 많이 벌고 싶거나 자신이 어떤 거를 세상에 내놓고 싶은 사람들이
하는 아주 창대한 것이라고 상상하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절대로 그렇지 않다
현실의 창업은 고통이며 나의 자유 시간은 더더욱 없어질 뿐더러
삶에서 이렇게 힘들어도 되나..싶을정도로 고통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더욱 배워야하고 성공한 사람들 나보다 더 나은 사람들의 지식을
얻을 필요가 있어서 이 책을 읽게 된 계기입니다
니가 뭘 해봤따고 창업이니?
그럼 창업을 해 본 사람만 창업을 해야하나?
처음 창업하는 사람들은 그럼 애초에 하면 안됐나?라고
반문하고 싶을정도로 반발심이 들었던게 해당 책의 제목입니다
하지만 저자는 책에서 본인의 인생 스토리를 이야기함과 동시에
책에서 창업의 내면을 그리고 어떤식으로 창업을 진행해왔고
결국 어떻게 창업을 "성공"이라는 길로 접어들게 되었는지를 설명해줍니다
특히 이 책을 읽으면서 참 많이 공감이 됨과 동시에
감명깊게 읽었던 부분이 바로

"하루가 모여 일주일이 되다"부분
모든걸을 완벽하게 하고 창업을 시작해야할까?
전혀 아니다 결국에는 조그만하게 시도하고 앞으로 다가오는
어마무시한 시행착오를 해결해나가면서 앞을 뚫고 나가야한다는겁니다
아무리 내가 완벽하게 준비를 했다할지언정
결국 내가 생각지도 못한 부분들이 내 일에 쳐들어오게 되고
내가 기존에 세워놨던 완벽한 부분이 다 망가져버리기 때문이죠
그렇기에 하루를 문제해결과 어떻게하면 헤쳐나갈까를 생각해서
실행하다보면 그게 하루가 되고 이틀이되고 일주일이 되고
한달 일년이되어 사업이 꾸준히 진행할 수 있게 되는 발판이 되어주고
거기에서 시각과 생각을 확장시켜 사업을 더 큰 자산으로 만들어 버린다는겁니다

자서전을 읽는 느낌입니다
해당 저자가 어떤 인생을 살아왔고 사업을 했는지
한 사람의 일대기를 몇 시간만에 읽을 수 있는게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