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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읽는 스페인 근현대사 - 우리에게 낯설지만 결코 낯설지 않은 스페인 이야기
서희석 지음, 이은해 감수 / 을유문화사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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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이란 나라가 알고 싶고 궁금하긴 했지만
솔직히 역사를 잘 알고 관심이 있는건 아니였는데
"야사가 함께 소개되는 등.
다른 책에서 볼 수 없는 흥미롭고 재미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라는
출판사 책 소개글을 읽고 서평단 신청을 하게되었다.

처음에는 재미있는 뒷이야기만 찾아 읽었는데
읽다보니 궁금해져서 완독을 목표로 읽기 시작했다.
낯설기만 하던 왕들의 이름이 어느정도 익숙해질때쯤..
완전히 책에 빠지고 말았다.
역사책을 읽고 있는데 소설책을 읽고 있는 느낌.
아ㅡ스페인이 이런 나라구나 하고 감은 잡은것 같다.

스페인을 여행 하기 전에 여행할 곳을 찾아
한번 더 읽고 정리해 간다면
더 의미있고 재미있는 여행이 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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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소중했던 것들 (볕뉘 에디션)
이기주 지음 / 달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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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꺼내 마음이 가는 만큼 읽다 보면
위로와 힘이 되는 구절을 또 새롭게 만나게 되는ㅡ
마음의 산책이 필요할 때, 찾게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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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 제인
개브리얼 제빈 지음, 엄일녀 옮김 / 문학동네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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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추모임의 모토는 '미녀도 추녀도 다 함께'예요.
너무나 오랫동안 추녀, 즉 못생겼다는 위협은 여성의 발언권과 영향력을 무력화시키는 데 사용되어왔죠.
모두 함께 아우름으로써, 니들이 우리 생김새를 갖고 뭐라 하든 우린 신경 쓰지 않는다는 메세지를 보내는 거예요.

우린 강하고 영리하다, 그게 중요한 거다, 라고요."

🌙불편한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던 책은, 그렇게 불편하지 않았다.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살았던, 혹은 자각하지 못 했던 일들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루비의 말과 생각과 행동을 읽으며, 내가 루비가 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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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과 함께한 기록을 이렇게 보니까 너무 좋구요앞으로 더 열심히 책 읽어야겠어요. 중고책도 포함되서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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