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배 - 미야자와 컬렉션 5 날개달린 그림책방 63
미야자와 겐지 지음, 오승민 그림, 박종진 옮김 / 여유당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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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와 겐지와 오승민 작가님이 빚어내는 빛과 그림자, 안과 밖은 날카로우면서도 부드럽고, 차가우면서도 따뜻하다. 생명과 순환을 어린 게들의 시선으로 이야기하는 점이 특히 좋았다. 새로의 긴판형의 그림이 겐지의 글맛을 살린다. 겐지의 새로운 이야기를 알게되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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