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봉사하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하는데 선뜻 실천하기가 어렵네요. 저자분은 청년시절부터 봉사에 대한 목표를 세우고 결국 본업이 되셨는데 목표의식과 실천력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을 돕기위해서는 거창한 무언가가 필요한 건 아닌 것 같아요. 저도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작은 봉사부터 찾아보겠습니다.
탐라국이라는 독자적인 국가였던 제주는 같은 한국이지만 신비롭고 이질적인 느낌이 남아있죠. 제주도 여행하면 관광목적이 제일 먼저 생각나지만 제주도의 역사를 탐방하는 여행도 의미있고 재미있을 것 같아요. 저도 도전해보고 싶네요.
좁은 집에 쌓여가는 싸구려 물건들을 보면서 미니멀리스트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간절히 해봅니다. 물건에 자신을 투영하면서 집착하는 습관을 버리고 싶네요. 물건들이 사라지면 공허질 것 같은 두려움이 있는데 극복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