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위한 디자인책이라니 신선하네요. 생각해보면 아이가 접하는 모든 사물이 디자인으로 이루어져 있으니 이런책이 있는게 당연한데 말이죠. 아이와 함께 꼭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동화라고 해서 항상 귀엽고 밝은 내용만 담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상황에서 느끼는 부정적인 감정은 아이들도 예외는 아니니까요. 그 감정을 해소하고 승화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겠죠. 삶의 여러면을 보여주는 동화가 가치있고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집밥때문에 스트레스가 많네요. 실력이 없어서 노력에 비해 결과물이 안 나오니 요리를 점점 안하게 되었는데 마침 좋은책이 나온 것 같아요. 빠르고 쉽게 요리할 수 있다는게 저한테는 가장 큰 장점입니다. 초보자도 따라하기 쉽도록 사진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좋아요. 유튜브도 같이 보면서 도전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