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공부하기 좋은 책입니다. 제가 완전 독학은 아니어서 정확한 판단이 아닐수도 있지만 시험 보기전에 전체적으로 정리하기 좋았습니다. 도움이 많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코로나때문에 외식이 힘들어지면서 집에서 먹는 음식의 중요성이 커진 것 같아요. 배달음식은 몸에 나쁜데다 쉽게 질리고 평범한 집밥만 먹는 건 너무 지루한 것 같습니다.이 책은 집이 마치 레스토랑이 된 것 처럼 간단한 레시피로 코스요리를 구성하게 해주는데요. 레시피 뿐 아니라 향신료,치즈,소스,그릇에 대한 정보까지 있어서 완벽한 홈스토랑을 만들 수 있게 도와줍니다. 친구들을 초대해서 홈파티 하고 싶은 의욕이 마구마구 샘솟네요. 기대됩니다.
편지라는 유물을 통해 조선시대 사람들의 생활상과 그들의 감정을 알 수 있다는 게 신기해요. 편지가 타임캡슐의 역할을 하네요. 생활사 공부는 참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재미있는 책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