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란 무엇일까 행복의 정의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요즘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어릴때처럼 쉽게 행복을 느끼기가 어려운 건 사실이네요. 이럴때는 누군가가 행복해지는 방법을 알려줬으면 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나인 작가와 까꿍이가 알려주는 행복해지는 방법이 우리 모두에게 필요할 것 같아요. 다른 사람이 건네는 작은 위로에도 마음이 치유되곤 하니까요.
양출 채소 레시피 뿌리, 줄기채소에 이어서 잎, 열매 채소편이 나왔네요. 채소가 풍성한 요리를 먹고 싶은데 한식은 나물처럼 조리법이 한정되어 있고 샐러드는 요리라고 할 수 없어서 만족스럽지 않았어요. 저는 비건도 아니라서 채소만 먹고 싶지도 않구요. 양출 채소 레시피는 채소가 부각되면서 다른 재료와 채소가 조화롭게 어울리는 조리법이라 너무 마음에 드네요. 사진도 감각적이라 눈도 즐거워요. 채소요리 꼭 시도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