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데믹, 패스트패션, 환경오염, 아동노동 착취 등 시의 적절한 소재들이 많이 들어가 있네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한테도 생각할 거리를 많이 주는 작품입니다. 역시 스토리킹 수상작답네요.
임영웅님은 단순히 노래를 잘하는 가수가 아니라 하나의 신드롬이 되어버렸죠.
노래도 잘하고 인성도 좋은 청년이라 항상 호감입니다.
앞으로도 승승장구하고 성공길만 걸으셨으면 좋겠어요.
이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