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New Sandwiches
민현경 외 지음 / 디자인하우스 / 2002년 5월
평점 :
절판


처음에 생소한 소스류나 드레싱류를 준비하느라 바뻐지만 한번 장만해 놓으니 두고두고 쓸 수 있고 신선한 야채와 속재료만 따로 생길 때마다 마음껏 맛있는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희 신랑 뿐 아니라 교회 후배들까지 저를 다시 보더군요..그러면서 저마다 '결혼하면 다 할 수 있게 되나봐..^^'하면서 감탄했구요..실은 이 책 덕분인데.. 재료의 신선함이 그대로 전달되는 묘한 샌드위치였어요.. 몇가지는 어려워서 할 수 있을까 했지만 도전해보니 금새 따라할 수 있었구요..

색다른 맛의 샌드위치를 내 손으로 만들어 우리 신랑이랑 가족들, 그리고 친구들한테까지 솜씨 자랑을 할 수 있게 되어 무엇보다 행복했습니다..

저 실은 완전히 초보거든요.. 잡곡식빵 매니아가 된 것두 이 책 덕분입니다.. 식빵이라면 우유나 버터가 다인줄 알았드랬는데..--;; 그런 제가 전문점 내두 되겠단 찬사를 듣고 있으니 정말 대단한 책이지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