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맛의 중국사 - 고추의 문화인류학
차오위 지음, 윤지산 옮김 / 마르코폴로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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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사천요리 말고 매운 게 없지 않나? 싶어서 봤는데요. 지역마다 고추를 받아들인 사연이 다 달라요. 고추 이야기하는데 어느새 계층 및 지역 정체성 이야기로 흘러가는 게 진짜 흥미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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