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시대에 한 사람이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업무를 해내는 게 보통입니다. 일이 많아질수록 관리해야 할 것도 늘어나죠.저처럼 ”관리“가 서툴거나, 콘텐츠 제작은 꼼꼼하지만 홍보에는 망설여지시는 분들에게 '나는 나를 브랜딩한다'(약칭 '나나브')를 추천합니다.이 책은 소소한 이야기의 중요성, 세심한 배려, 그리고 작은 마케팅 노하우를 통해 누구나 자신의 브랜드를 잘 꾸려나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마치 1:1로 과외를 받는 것처럼,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마케팅 꿀팁이 가득해요. 예를 들면 사업자를 섣불리 내지 말아야 할 실질적인 이유부터 정부 지원사업을 확인하는 방법이라거나 강사비를 어떻게 물어봐야 하는지 등바로 옆에서 1:1 과외를 해주듯 막연했던 모든 마케팅의 노하우가 정돈이 잘 되어 있어요.부제로 “하루 한 시간”이라고 쓰여 있는데 책 받아보고 반은 금방 읽어버릴 정도로 읽기 편해요.아마 한번 읽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을 거예요. 그치만 자기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자주 꺼내 읽을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