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다른 서적으로 공부를 해사인지는 몰라도~,초보자들이 처음부터 배반식이나 암기사항에 부딪쳐 헤매다가 자미두수 맛을 알기도 전에 포기하거나 휴식상태가 길어지는게 다반사인데~~,전체를 개괄 할수있고 ,재미있게 유도되는, 이런 홍성파와 같은 책들이 우리나라에서 나오는게 나에게는 너무 반갑다~~!별을 5개 줬다~!욕심만 앞서서 전채인 숲을 보려하지 않고 나무만 보다간 산속에서 길을 잃고 하산하는 수 가 생기는게 다반사 아닌가요~~?이런 책으로 공부하려는 의욕을 갖게한뒤 전체적인 흐름을 익히고 ,그 다음에구체적인 방법으로 기법을 익히는게 ,식민지식 ,주입식 교육에 환멸을 느껴며 살아온 구세대들이 또다시 반복되는 구시대적 학습 트라우마에고통 받지않고, 새로운 학습법으로 자신의 길을 갈수있게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