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for VOCA Basic - 중학 필수 영단어 30일 완성, 개정판 Time for VOCA
YBM 편집국 지음 / (주)YBM(와이비엠)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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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for VOCA의 학습 요령과 계획

*관련 단어와 같이 암기하기 (ex:유의어,반의어와 함께외우기)

*단어가 나타나는 글 읽기 (단어와 연관된 문장과 숙어를 함께 읽으면 단어와 함께

단어의 쓰임새를 자연스럽게 익힙니다)

*접두사,접미사로 감 잡기 (접두사,접미사를 알아두면 단어를 해석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단어 정복 30일 플랜"

계획잡는것이 너무 어려운 저희 아이는 이 학습계획표대로 실천을 해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중학 필수 영단어 30일 완성 프로젝트

Day 01

QR코드를 통해 원어민 발음으로 단어와 예문을 들으며 단어를 외어갑니다.

단어 뜻도 단순하게 한가지만 알려주는것이 아니라 명사또는 동사 활용뜻

그리고 추가 예문까지 꼼꼼하게 되어 있습니다.

단순 단어만 학습한다면 정말 어떻게 쓰이는지 헛갈릴수 있으니

예문은 더꼼꼼하게 살펴보고 학습하고 본인것으로 만드는 꾸준한

학습이 필요한것같습니다 그리고 속으로 외우기보다는 QR코드에서 들려주는

원어민 발음을 듣고 따라하며 아웃풋까지 같이 한다면 단어장뿐만아니라

일석이조의 효과를 톡톡히 얻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Time for VOCA 영단어책을 살펴보면

woman의 경우 복수일때의 발음 단수일때의 발음의 차이가 있으므로

주의하라는 포인트도 알려줍니다.

또 home과 house의 차이점도 별도란에 알려줍니다. 어떨때 home를 쓰고

어쩔때 house를 쓰는지 중학생정도 이면 이제는 확실하게 구분하고 써야겠지요

건물의 house냐 편안함을 느끼는 추상적인 장소나 대상의 home냐를 구분해야겠지요

앞에서 QR코드를 통해 1일 30개정도의 단어를 외우고 입으로 꼭 따라하면서 외우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영단어를보고 뜻을 쓰고 뜻을 보고 영단어를 쓰고

빈칸의 단어를 채워가며 문장을 만들어보고

좀더 다양하게

복수형,명사형.과거형의 단어를 체크

유의어 혹은 반의어 체크

알맞은 어구 체크를 하면서 하루의 단어를 내것으로 잘 만들었는지

확인을 하고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그리고 10일정도 단어를 외운후 10일치의 전체적인 Let's Review통해

10일치 단어를 잘 알고있는지 전반적인 복습을 하고 다시 11일차로 넘어갑니다.

이런순으로 Time FOR VOCA BASIC의 30일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하루하루 빠지지 않고 해낸다면 대략 900개의 단어를 알수 있습니다.

특히 BASIC의 경우 중 1~2교과의 900개 단어를 수록하고 있으므로

이책하나만 잘 해내도 내신 1등급 대비 영단어는 준비 할수 있을것갔습니다.

10일마다 마무리 하면서 간단한 퍼즐도 풀면서 단어를 다시한번 연상해보고

지겹다 하기싫다가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단어를 즐기면서 외울수 있다는걸

느끼고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Time for VOCA의 경우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은

유의어 반의어 를 같이 학습하고 test하는 과정이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아이도 이런부분은 처음 접하는지 저에게 유의어와 반의어를

물어 보더군요...

그리고 꾸준히 해야하는 단수,복수,과거형,형용사형등 또 체크하고

문장을 완성해보는 과정들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하루하루 해나갈수록 아이의 VOCA폭이 넓어짐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좀 단순하게 학습하였다면 좀더 세심하게 학습하고

아이 자신것으로 만드는 부분이 느껴져 무척 만족스러운

Time for VOCA 입니다.


- 이책은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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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퍼니월드 14 - 고양이섬에 웃음을 퍼뜨리는 하나도 안 웃긴 책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14
제로니모 스틸턴 지음, 이승수 옮김 / 사파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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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스틸턴은 기분좋은 토요일 아침 날이 좋아 산책을 나서기로해

그런데 집앞에 찍찍신문사를 물려주신 할아버지께서 오셔서 골동품시장을

가자하셔 거기서 제로니모가 쓴 우스개 이야기 책을 발견하면서 그책에

관련된 이야기를 할아버지께 들려드려...

야용부르크 제국의 황제인 야옹부르크가 야옹리우스3세는 며칠째 요란한 웃음소리때문에

아침잠을 잘수 없었어 그래서 결단을 내려 웃음 금지 칙령을 내려

이칙령은 하루에 딱세번만 웃을수 있는 칙령이었지...

칙령을 야옹부르크 제국에 내려져 그래서 칙령이 내려진 제국을 한바퀴돌다 책하나를 발견하게 되는데

야옹부르크 제국에 제로니모 책이 있는거야... 어찌 된일이지..

그리고 누군가는 감옥에 갖히게 되고 한바탕 제국이 시끄럽지 그틈에 엉망진창으로 인쇄된

제로니모 책을 누가 만들었는지 밝히기 위해 몰래 야옹부르크 제국으로 제로니모가 오게 되고

건 바로 야심많은 야옹리우스 황제 딸이 벌인 일이었지...

소란스럽게 소동은 끝나게 되는 제로니모의 고양이섬에 웃음을 퍼뜨리는 하나도 안 웃긴책이에요

고양이 나라에 생쥐가 간다...

결코 안전하지 않은 생각이지만

때론 우리도 정말 하기 힘들고 어렵지만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들이 있는것 같아요

그때 용기를 내고 결단을 내리고 해나간다면

제로니모가 사건을 해결한것처럼 문제는 해결되고

좋은 결과로 분명 나타날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 이책은 사파리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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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드 폴 서유재 어린이문학선 두리번 10
이병승 지음, 박건웅 그림 / 서유재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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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대통령

내 이름은 안현웅 대한민국의 평범한 초등5학년 학생

집앞에 비싸고 좋은 검은 자동차가 오더니 "차일드폴 특별 법안"으로 새로운 대통령으로

임명되었단다...이런일이...

4년전 지구가 대재앙을 맞아 홍수와 허리케인이 미국 대륙을 강타했고, 북극의 빙하고 녹아

해수면이 상승,섬나라들의 일부가 물에 잠겼으며 히말라야의 만년설이 녹아 여러도시가

물에 잠겼으며 각종기상이변으로 폭염,폭설등이 발생하여 지구의 많은 사람들이 죽고

전염병이 돌고...이렇게 대재앙이 난후 세계각국 지도자들이 모여 어린이들이 인류의 마지막

희망이라고 생각하여 어린이들도 정치에 참여할수있도록 하는 법을 만들고 각나라의

대통령은 어린이가 되어야 한다는 법을 만들었다 그법의 이름이 차일드-폴 (어린이라는 뜻의

차일드와 정치라는 뜻의 폴리틱스을 합친 말이란다.

여러 데이타를 뽑아

안만흠씨의 아들 안현웅을 뽑은것이다.

현웅이는 대재앙때 돌아가신 엄마을 기쁘게 하기위해 대통령직을 수락하고

청와대로 가게된다.

청와대에서의 생활은 마냥 신나고 좋을줄 알았는데

각종 회의에 참석해야 하고 싸인을 해야한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을해도 알수가 없는 회의 내용들...

그러다 늘 자신을 챙겨주는 대통령비서 차가운의 미소를 보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차가운 비서실장의 이야기를 알게된다.

녹비라는 소녀올 불린 차가운 비서실장 환경을 생각하며 대통령에도 도전한 차가운 비서실장

그러나 현실에 벽에 부딧혀 지금은 이름처럼 차가운 비서실장이 되어

현웅이를 도와주고 있다.



모래폭풍 지금의 미세먼지로도 힘든데 대재앙후 방독면이 있지않음 숨도 못쉴정도의

모래폭풍이 몰아친다 그로인해 많은 사람이 아프고 병든다...그래서 몽골에 날아가

나무가 없는 곳을 보고 나무를 어떻게 하면 심을수 있을까 고민한다.

초록숲에 빨간 비가 내린다 그걸본 대통령 본인이 할수 있는 일을 고민하다

동물들이 피할수 있는 우산은 숲에 펼쳐준다..


이런저런 일을 격은 어린이 대통령은 각국 나라에 메일을 보내 전쟁도 하지 말고 환경을 되살리기

위해 세계를 한나라로 만들자고 메일을 보낸다.

전혀 연락이 오지 않을줄 알았으나 많으 나라의 어린이 대통령이 한나라로 만들자고 메일을

보내오고...

그러나 전세계를 뒤에서 조종하는 "이트"라는 조직이 차일드폴 법안을 만들었으며

그건 이조직이 전세계를 맘대로 조종하기위한것이었는데 오히려 어린이들이

똘똘뭉치니 어린이 대통령이 위험에빠지게 된다.

결국 차가운 비서실장님,경호팀장의 희생으로 세계97개국이 모여 너와 내가 함께하는 나라라는 뜻으로

'유 앤 아이'라고 부르고 최종 대통령으로 안현웅이 뽑히게 되고 새로운 출발점에 서면서 이야기가

끝나게 된다.

차일드 폴법안이 정말 생긴다면 어떨까?

과연 현웅이처럼 아이들이 하나로 똘똘뭉쳐질까?

어쩜 어른들처럼 이것재고 저것 재고 하지 않아서 정말 책속의 아이들처럼

하나가되고 기후를 되돌리기 위해 아마 노력할수도 있을것 같다.

'이트'처럼 보이지 않은 조직이 방해를 한다면 기후를 되돌리는

일이 더욱더 어렵겠지만 아이들은 아마 어른들이 생각하지 못한 방법으로

기후를 환경을 살릴것같다.

정말 기후가 점점 심각해지는것이 한해 한해 느껴진다.

뉴스를 통해서도 느끼지만

작년의 50일 넘은 봄비로 인해 우리나라 벼와 각종 과일등이 피해를 크게 보았고

올해 늦은 가을폭염으로 배추값이 천정부지로 올랐다.

코로나로도 너무 힘든시기인데 기후도 환경도 엉망이 되어가는 지금

심각하게 고민하고 심각하게 대처하고

우리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을 잘 물려줘야 겠다는 생각을

책을 읽는 내내 생각하였다.


- 이책은 서우재를 통해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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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쫌 하는 김토끼 씨의 초등 정치 수업 말랑말랑 요즘지식 2
지수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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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정치 수업

1.정치야, 안녕!

2.정치 체제에도 모범 답안이 있나요?

3.정치에 참여하는 민주 시민이 되어 봐요

4.정치를 알면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어요

5.세계는 넓고 정치는 어디에나 필요해요

순서로 정치에 대하여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정치란 무엇일까요?

정치를 한마디로 정의하기는 쉽지 않아요!

-저도 정치? 뭐라 설명하지 ? 막연했는데 책을 통해 배워갑니다.

정치란 어디서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다르게 보일수 있다네요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혈연으로 이어진 부족끼 살다 부족간 다툼이 생기자

평화를 위해 서로 연합하여 큰공동체를 만들어요

그리하여 함께 따를 규칙도 만들고 문제가 생기면 논의도 하고

많은 사람들이 더불어 잘 살수 있도록

국가는 사람들 사이의 갈등을 조율하고 옳고 그름을 판단해요

규범이나 법을 만들어 사회를 질서 있게 유기하기도 해요 이모든

과정이 정치입니다.

정치는 국가라는 공동체를 잘 이끌어 나가기 위한 과정이에요

그리고 세계로부터 국가라는 지위를 인정받기위해서 영토,국민,주권

이세가지 중요한 조건을 갖추어야 하고 나를 지키기 위해 국가가

대부분의 사람이 필요하다 여겨요

정치에는 각나라의 국회의원 , 각당,시민단체,이익단체, 시위등을 통해 내 개인과

사람들이 목소리를 낼수 있어요

그리고 중앙정부에서 하는 일도 있고 지방정부에서 하는 일도 있어요..

미국같이 큰나라의 경우 주마다 법이나 규칙이 달라요..


옛날보다 전쟁이 적게 일어나는 이유!!

여러분도 궁금하지 않으세요?

생각 쫌 하는 김토끼 씨의 초등 정치 수업을 읽어보세요..

어른인 제가 읽어도 쉽게 잘 알려주네요.

실제로 전쟁이 적게일어 나는 경우는

우선 지구촌 의식 수준이 높아졌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국가 간 교류가 옛날에 비해 엄청나게 많아져서예요.

하지만 정치적으로 전쟁이 일어나지요...

최근 우리나라에 요소수라는 액체가 부족하여 화물차가 멈추게되고

내가 타고 다니는 차가 멈추게 되었어요 이건 한나라에서 이 요소를 수입했는데

그나라에서 수출을 안 하니 요소수를 만들수없어서 이사태가 벌어진거지요.

그리고 책에서도 언급된 모든나라에 공통된 문제 환경문제

탄소를 줄이는것을 각나라가 알고는 있지만 실제적으로 조절하기

쉽지 않아 많은 나라가 티격태격해요 정치적으로

이렇듯 정치는 각나라의 구성에서 부터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일말에 일이어요

결고 쉽지않아요 한나라의 기침한번에 전세계가 출렁일정도로

작은 결정하나도 쉬운게 없는 지금 살고 있는 정치이지만

앞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은 좀더 성숙되고 지혜로운 정치를 해서

내가 살고 있는 국가 정치뿐아니라 전세계가 안고 있는 정치 문제를

잘 풀어가고 해쳐나가길 바래 봅니다.


- 이책은 북멘토를 통해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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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 개정판 나답게 살기 위한 최고의 준비
손영배 지음 / 생각비행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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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장을 받기위해 4년동안 1억원을 쓴다...

평균치 이겠지만 다자녀 가정에 지극히 평범한 우리 가정에 부담이 되긴한다.

그 대학이라는 곳에 보내기 위해 지금 아이들 학원을 많이 보내지 못하고

한두군데만 보내는데두 교육비가 많이 드는데...

앞으로 10년도 안남음 대학진학의 비용이 솔직히 부담스럽긴하다.


명문대를 졸업한 무능인VS실력을 갖춘 인재

대2병, 성적에 맞춰 대학에 가고 대학에서 방황하는 학생들...

책 주제들의 내용들만 읽어도 숨이 턱턱 막히는 기분

아이가 지금 초등 고학년인데...책을 읽어나갈수록 어렵다...

나도 아이들이 인서울 괜찮은 이름있는 대학나와 대기업이나 세상사람들이 알아주는

직업갖고 돈도 잘벌고...잘살면 좋았겠건만 책속의 내용은 정말 진로를 잘 선택해야 한다는

묵직함이 전해진다.

성적에 맞춰 대학을 선택하면 안될것이며 무조건 대학도 옳지 않다.

책속에 목표 점검 방법과 사례들이 있으니 아이에게 이야기해보고

아이의 진로를 조금이나마 좁혀주면 좋을것 같다.



진로찾기

첫째, 자신의 강점과 흥미를 찾는 것이다. 즉 잘하는 것과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것이다.

둘째,다양한 현장을 체험하는 것이다. 직접 체험하기 어렵다면 독서로 보완하면 된다.

미디어를 활용해도 좋은 방법이다

셋째, 관심 분야를 찾았다면 몰입하는 것이다. 자신이 찾은 관심 분야가 자신이나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것이라면 무엇이라도 무방하다. 그러다 보면 사는게 즐겁다고 느낄 것이다.

아이들의 학업중단률이 고등학교때 많은것도 책을 통해 알게 되었고 꼭 대기업이 아니라 강소기업에

취업하여 일찌감치 자리를 잡는것도 좋으며 중산층 코스가 무너졌다고 슬퍼하지 말고 역으로 그

중산층으로 들어갈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고 생각하는것도 나쁘지 않는것 같다.

특성화고에 대하여 설명이 되어 있는데

대부분 선취업후 후 대학공부하는 사람들의 실제 경험담으로 이루워져 있다.

이런 좋은 사례들이 뉴스에서도 좀 기획보도라도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ㅎㅎㅎ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에서

꼭 대학만이 답이 아니라는것이 많이 느껴졌다.

특히 책에서 특성화 고등학교 이야기를 많이 하셨는데

최근 뉴스를 통해 특성화고등학교의 실습이 주먹구구식으로 이루워져

사건사고가 생기는 부분을 좀 보완한다면 조금더 선택하는데 덜 흔들릴것 같다.

그리고 책속에서 알려주셨든 각종 기업들이 블라인드식의 입사지원서등을

받는점은 우리 아이들의 직업선택에도 좋으며 이좁은 나라의 지역감정도

조금이나마 배제하고 취업할수 있지 않을까 싶다.

4년제 대학 명문대를 나와도 특성화 고등학교를 나와도 뭐든 쉬운게 없겠지만

가장 중요한건 아이가 좋아하고 즐겁게 할수 있는 진로를 찾고 거기에 맞게

직업을 갖는 루트를 설정하는것이 가장 좋을것같다.

내가 직업을 갖는것보다 더어려운 아이들 직업...

더 폭넓게 더 세계적으로 알아보고 나답게 살기 위한 최고준비를 지혜롭게 해봐야 겠다.


-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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