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14 - 고양이섬에 웃음을 퍼뜨리는 하나도 안 웃긴 책 ㅣ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14
제로니모 스틸턴 지음, 이승수 옮김 / 사파리 / 2021년 11월
평점 :


제로니모스틸턴은 기분좋은 토요일 아침 날이 좋아 산책을 나서기로해
그런데 집앞에 찍찍신문사를 물려주신 할아버지께서 오셔서 골동품시장을
가자하셔 거기서 제로니모가 쓴 우스개 이야기 책을 발견하면서 그책에
관련된 이야기를 할아버지께 들려드려...
야용부르크 제국의 황제인 야옹부르크가 야옹리우스3세는 며칠째 요란한 웃음소리때문에
아침잠을 잘수 없었어 그래서 결단을 내려 웃음 금지 칙령을 내려
이칙령은 하루에 딱세번만 웃을수 있는 칙령이었지...

칙령을 야옹부르크 제국에 내려져 그래서 칙령이 내려진 제국을 한바퀴돌다 책하나를 발견하게 되는데
야옹부르크 제국에 제로니모 책이 있는거야... 어찌 된일이지..
그리고 누군가는 감옥에 갖히게 되고 한바탕 제국이 시끄럽지 그틈에 엉망진창으로 인쇄된
제로니모 책을 누가 만들었는지 밝히기 위해 몰래 야옹부르크 제국으로 제로니모가 오게 되고

건 바로 야심많은 야옹리우스 황제 딸이 벌인 일이었지...
소란스럽게 소동은 끝나게 되는 제로니모의 고양이섬에 웃음을 퍼뜨리는 하나도 안 웃긴책이에요
고양이 나라에 생쥐가 간다...
결코 안전하지 않은 생각이지만
때론 우리도 정말 하기 힘들고 어렵지만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들이 있는것 같아요
그때 용기를 내고 결단을 내리고 해나간다면
제로니모가 사건을 해결한것처럼 문제는 해결되고
좋은 결과로 분명 나타날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 이책은 사파리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