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스트
최고수준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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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우리는 지금 어떤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걸까?

제법 평등한 사회에서 살고 있는 것 같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계급속에서 살아가는건

맞는것 같다.

우리 아이들이 살세상 아니 지금 살고 있는

청년들은 정말 학벌과 자본이 갈수록 무의미 해지는건 맞는것 같다.

어떻게 해야 눈에 보이지 않는 이 계급사회에서

내가 좀더 윗계급 사회에서 살수 있을까?

[하이스트]에서는 말한다.

당장 학교와 학벌이 주는 영향은 이제 미미하다고 처음 만났을때는 작은 영향을

내가 받을수 있지만 결코 그건 길게 가지 않는다고...

아마 2026년에는 더하지 않을까 싶다.

여전히 대한민국에서는 눈앞에서 더 보고는 있지만.

최고수준 작가가 글에서 이야기 한다.

자신이 새운 목표들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또 그 분야의 전문가들 아니

성공자들을 연구하고 공부하고 파악했다고...

그리고 지금 이자리에 자신이 있다고 그러면서 AI, 각종 SNS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도 이야기 하고 있다.

작가는 이야기한다 안정하지 말라고... 맞다. 세상은 오늘이 다르고 내일이 다른다.

질문만 받아주던 AI들은 각종 영상, 비서역할,

법률자문등 다양한 분야해서 일을 해준다.

이것들을 내가 어떻게 활용하는지가

이제 내가 하이스트로 가는 지름길 인것이다.

알고리즘이라... 나도 무엇인가 검색을 하면 그와 관련된 컨텐츠,

광고들이 수업이 뜬다.

내가보는 인스타그램만 해도 어제 A를 검색하면

아니 어떤 영상 하나만 좀더 시간투자해서 보면

그와 관련된 각종것들이 내가 사용하는 각종 매체에 연결되어 뜬다.

결국 이것을 내가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하이스트 계급으로 가는 길이 열리는 것인데...솔직히 나는 아직 어렵다.

나이를 먹은것도 한몫하겠지만...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아직 적응중이어서 일까?

가끔은 새로운 알고리즘을 보고 싶어도 작은 틀안에 갇혀버린것 같아서 뭔가 무섭다.

그런데 하이스트 계급으로 가려면 큰자본 학벌없이 갈수 있는 길이 정말 이길 같다.

뉴스 하나에 알고리즘 하나에 주식시작이 요동치고 내 시야가 좁아지니 우리는 갇힌 세상에서선택을 할수 밖에 없다.


작가가 창안한 '12계획법'은 거대한 목표를 12개로 쪼개고 프로세스를 나누어 부와 자유를 쟁취하는 독창적인

시스템이라 한다.

이 시스템에서 알려준대로 서툴지만

내가 이루고자 한 목표를 12개로 쪼개고 또 AI비서를

장착하여 내가 자고 있는 시간에도 일을 하게 하고

전 세계를 아우르는 거대 시장 SNS를 이용하여 알고리즘을

이용한 마케팅을 하고 학벌, 자본등으로

뛰어드는 사업의 세계가 아니라 큰 돈을 들이지 않고도

내가 하이스트계급으로 갈수 있는 길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나름 자본가가 되었을때 평정심을 잃지 않는것

성공을 바탕으로 더욱더 단단해 지는 법까지

지금 시대에 꼭 필요한 지침서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그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때론 안티의 반응까지 껴안으면서

비지니스 세계로 한걸음

걸어 간다는것은 쉬운듯 하면서

결코 가벼운 마음으로 행하지 말아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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