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발견한 물리학의 쓸모 - 당연한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물리학의 질문
후위에하이 지음, 이지수 옮김, 천년수 감수 / 미디어숲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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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우리는 일상에서 과학을 접하는데 뭐가 뭔지 모르고 그냥 살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유일하게 과학시간에 배웠던 중력을 이야기했던 뉴턴만 알고 있을 뿐 ㅎㅎㅎ

그리고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듣고 잊어버리는 빛의 속도...

실생활에서 너무나도 밀접하게 아니 친근하게 물리적 원리에 의해

살아가지만 뭐가 뭔지 일반인으로써 그냥 살아 갈뿐이다.

그래서 나는 이책이 어려울것 같지만 궁금했다. 어디서 물리학이 쓰일까?

아니 알아냈을까? 적용되었을까? 하고...


겨울에 눈송이를 집어서 자세히 보면 반짝 거리면서도 뭔가 모양이 있다.

TV나 만화에서 눈송이를 그리면 정말 예쁘면서도 다양한 모양을 볼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눈송이를 자세히 관찰해 보니 전체적으로는 육각형 구조를 띠고 있고,

가장자리에 동일한 구조를 가진 작은 눈송이들이 반복적으로 나타나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라고 이야기 하면서 눈송이의 둘레를 재어볼 생각을 하는 톰슨...

결국 식을 대입해 재어보니 눈송이의 둘레의 길이는 무한하다는 의미의 결과를 얻었다.

ㅎㅎㅎ

어떻게 눈송이의 둘레를 재어볼 생각을 할까?

과학자들의 물음표와 도전과 결국 해답을 찾아내는 멋짐!!!

자기 복제 대자연에서의 복제는 크랙탈의 개념인데 이개념이 적용되는 자연물들이

참 많다는 것을 [일상에서 발견한 물리학의 쓸모]에서 알게되었다.

복제되니 같은 나무를 보고 식물을 채취해서 먹는 것이 아닐까?

입자 대가족!!

우리집 아이가 원자력에 관심을 가지면서 아이 아빠랑 이야기 하는 것을 보면 신기하게 듣고 있었다.

아이도 원자력이 처음엔 이해가 안되었는데 읽다보니 이해가 되면서

너무나도 재미있다고 하면서 아이 아빠랑 이야기 나누는 모습은 사랑스럽기까지

했다. 이 책에서도 짧게 나왔지만 원자핵도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가장 작은 단위는

아니다. 원자핵을 쪼개 보면 대부분 양성자와 중성자로 구성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처럼

기본 입자는 위에 사진처럼 쪼개지고 쪼개진다. 신기하지 아니한가?

눈에 보이지 않는 세포를 볼때도 신기한데 입자도 잘개 잘개 쪼개지고

나누어 지는 것이...


늘 의문이 왜 엘리베이터에서 휴대폰이 터지지 않는가? 이다. 특히 이사오고는

그리 되었다. 전에 살던 아파트 형태와 지금 사는 아파트 형태가 달라서 안터지는 것인지?

유독 우리동에서 안터지니 통신사에 전화를 넣었지만

7년째 개선이 안되고 그냥 살고 있다.

[일상에서 발견한 물리학의 쓸모]에서 보면 '광자가 금속으로 둘러싸인 밀폐된 공간을

지날 때는 신기한 일이 벌어진다. 광자의 작용 범위가 축소되는데 그 이유는 금속으로 둘러싸인

밀폐 공간의 벽면에는 다량의 자유 전자가 존재하기 때문이다.'라고 한다.

과학적으로 아니 물리적으로는 이런 이유지만

솔직히 안터니니 속이 터지고 화가 나고 짜증나는 것은 사실이다.

[일상에서 발견한 물리학의 쓸모]를 읽다보면 어려운 용어 음 나온다. 공식 나온다.

그래도 읽다보면 재미있는 과학자들의 탐구심이 이지구상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문제를 풀어가는 것을 알 수 있고...재미도 있다. 조금 딱딱하게 풀어진 부분도

있지만 어찌하랴 우리 아니 일반인들이 어려워하는 물리인것을

그래도 다양한 분야의 과학자를 한권의 책에서 만나서 너무나도 좋았고

그들의 삶을 조금이도 옅보았으니 감사할 뿐이다.

지금 우리나라는 유아부터 고등까지 탐구를 어떻게 하고 결과를

어떻게 도출하는 것을 지속적으로 교육하고

요구하고 있으니 이들의 탐구심 또 열정

포기하지 않은 끈기를

[일상에서 발견한 물리학의 쓸모]에서 배울필요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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