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에게>반짝이는 작은 별이 집에 왔어요.달빛을 받으면 더 잘 자란다는 별.그 덕에 매일 밤 함께 산책하는 시간으로 채워집니다.사랑도 듬뿍 주어요.귀하디 귀하게 함께 자라나는 별⭐️함께하는 시간만큼 쌓여가는 추억과 사랑. 그 안에서 성장하는 모습까지모두 공유하게 되는 별과 우리.가족의 모습이예요.언젠간 성인으로 성장할 아이들의 꿈을 위해저의 시간과 노력을 아이들에게 쏟아붓는 요즘힘든 마음도 들지만 이 시간 또한 그들에게 좋은 자양분이 될 수도 있겠다 생각하면 매시간 최선을 다하게 되요.나의 아이이기에나의 소중한 존재이기에제가 할 수 있는 걸 함께 합니다.그 언젠간 품을 떠날 아이들이라서지금 이 소중한 시간을 고이고이 마음 속에 넣어 두려고요.하늘에서 반짝이는 별을 언제든 올려다보듯이,보고싶을 때 언제든 꺼내 기억할 수 있는 추억을 촘촘히 엮어나가야겠습니다...“우리한테 와 줘서 고마워.”.🐤어느덧 안녕달 작가님 그림책을 만난지도 10년이네요. 아이들과 처음 그림책으로 소통하던 때 만났던 안녕달 그림책. 덕분에 아이들 참 잘 자라주고 있어요. 감사합니다.#별에게 #안녕달 #창비 #창비그림책 #안녕달그림책 #안녕달10주년 #가족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