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담은 병 마음별 그림책 32
데버라 마르세로 지음, 김세실 옮김 / 나는별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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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담은 병>


아이들이 커가면서 갖는 꿈들은 어른들이 상상하지 못할 만큼 커다랗거나 작고 소중하기도 합니다.
그 꿈은 계속 변화하기도 오랫동안 간직하게 되기도 하죠.

친구를 사귀고 싶었던 르웰린은 자신의 꿈을 간직하고 싶어 작은 병에 소중히 담아놓습니다. 그리고 친구들과도 함께 꿈을 만들어 갑니다. 어느 새, 친구들의 꿈의 병은 숲 가득해집니다.

하지만 거친 비바람에 친구들이 모아 온 꿈의 병이 모두 산산조각 나버리죠ㅜㅜ

절망한 친구들은 그데로 주저 앉을까요?

꿈이라는 건 우리를 절망하게도 행복하게도 해주는게 아닐까요?
아이들은 다시 희망을 모아 자신만의 단단한 병을 채워봅니다.

때론 부숴지기도 깨지기도 하겠지만 다시 담아내고 채위가는 노력과 꿈꿀 수 있는 희망이 있다면 언젠간 소중한 꿈이 이뤄질 수 있을거예요.

우리는 “지금 어떤 꿈을 꾸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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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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