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담은 병> 아이들이 커가면서 갖는 꿈들은 어른들이 상상하지 못할 만큼 커다랗거나 작고 소중하기도 합니다.그 꿈은 계속 변화하기도 오랫동안 간직하게 되기도 하죠. 친구를 사귀고 싶었던 르웰린은 자신의 꿈을 간직하고 싶어 작은 병에 소중히 담아놓습니다. 그리고 친구들과도 함께 꿈을 만들어 갑니다. 어느 새, 친구들의 꿈의 병은 숲 가득해집니다. 하지만 거친 비바람에 친구들이 모아 온 꿈의 병이 모두 산산조각 나버리죠ㅜㅜ절망한 친구들은 그데로 주저 앉을까요?꿈이라는 건 우리를 절망하게도 행복하게도 해주는게 아닐까요? 아이들은 다시 희망을 모아 자신만의 단단한 병을 채워봅니다.때론 부숴지기도 깨지기도 하겠지만 다시 담아내고 채위가는 노력과 꿈꿀 수 있는 희망이 있다면 언젠간 소중한 꿈이 이뤄질 수 있을거예요.우리는 “지금 어떤 꿈을 꾸고 있나요?”#꿈을담은병 #데버라마르세로 #김세실 #나는별 #꿈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