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실험왕 25 - 일과 도구의 대결 내일은 실험왕 25
스토리 a. 글, 홍종현 그림, 박완규.이창덕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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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실험왕 25권이 도착했어요
내일은 실험왕은 실험 키트가 함께 있어서
항상 기다려 진답니다.
이번 실험 키트는 도르래의 원리를 실험을 통해 알아보는 시간이였어요
도르래 기둥 세우고 만드는 시간은 꽤 걸렸어요
그래도 이렇게 정교한 실험을 하려면 이정도 수고는 아주 즐거워요~
 
 
 
도르래 처음 만나는 은끼는 걍 신기합니다.
 
 
 
결이는 쇠단추를 틀에 고정시켜 도르래 작동법을 익혀봅니다~
 
 
 
 
 
 
 
이제 본격적인 도르래원리에 대한 실험시작했어요
먼저 용수철에 너트를 걸고 늘어난 길이 재기~
 
 
 
 
 
 
두번째 고정도르래에 너트를 걸고 용수철에 걸어 용수철길이 재기~
 
 
 
 
 
 
 
같은 방법으로
움직도르래와 복합도르래를 이용한 용수철의 길이를 재어 보았어요~
 
 
 
 
잰 길이를 정리하고 있답니다.
네가지 방법 중 어느 길이가 가장 길게 나왔을까요?
 
 
 
짠~~~
결론 -  복합도르개가 가장 힘이 적게 든다.
맞나요?
요즘 cm 를 익히고 있어서
꼭 cm써야 한다고.ㅋㅋ
 
 
 
 
 
내일은 실험왕 내용을 살짝 볼까요?
 
 
 
 
국제 올림피아드를 향한 마지막 대결!
꿈의 대회에 진출하는 두 팀은 누가 될까?
본선 마지막 대결을 앞둔 새벽초!
상대는 승승장구하는 유력한 우승 후보 미래초!
게다가 모든 이들이 미래초의 승리를 점치는 분위기입니다.
 
 
 
 
 
책 중간 중간에 여러가지 실험들이 가득해요~
친구 여럿이 하면 너무 재미있겠어요
 
 
 
 
 
 
시소처럼
힘점을 알라보는 실험도 있구요~
 
 
 
 
 
 
도구의 역사를 알아보는 엑기스 페이지예요~
역사공부도 함께 하게 되겠죠.
석기 청동기 철기 시대로 구분해서 알아보구요~
 
 
 
 
 
 
요 그림 보니 딱 떠오르는 사진이 있어요 ㅎㅎ
 
 
 
울 결이 6살때 과학실험실 다니면서 배웠던 폐의 구조~

 
 
 
그리고
7살 때  폐구조 만들기도 해 보았지요~
이 녀석 기억하고 있을지 모르겠네요.
 

 
 
 
도구의 역사를
석기 청동기 철기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두번째로
고대 중세 근대로 나눠 정리해 주었어요
완전 맘에 들어요~
 
 
 
 
 
 
실험키드만들기코너와 함께 사진으로 어렵지 않게 만들수 있답니다.
 
 
 
 
주말 오후
알차게 마무리 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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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 시대 보물찾기 한국사탐험 만화 역사상식 8
곰돌이 co. 글, 강경효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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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찾기 시리즈 중에

요즘의 신간 삼국시대에서 보물찾기

중 발해에서 보물찾기가 나왔습니다.

저희집 책장중에

결이의 손이 가장 많이 가는 곳이예요

 

친구들 빌려주고 보물찾기 시리즈 책장이 썰렁하네요~


한국사가 초5학년에 시작되어

5학년 1학기때 고조선부터 시작되는 한국사를

심도깊게 공부한다고 합니다.

 

책 좋아하는 5학년 울 조카는

5학년 되기전에 한국사에 관한 전반적인 지식을 책으로 습득하고

5학년 한국사를 시작해서

이해도 빠르고

수월하게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반면 한국사의 기본 지식이 없거나

외우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겐

학습만화로 대처하는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일 거예요

 

 

 

결이 아빠는 보물찾기

시리지 들고 화장실에 들어가면 함흥차사입니다.ㅜㅜ

그만큼 성인이 읽어도 보물찾기 시리즈의 매력에 풍덩~~

 

귀여운 우리의 봉팔군ㅋㅋ

이번에는 감옥에 긷히게 되는 모험을 벌리네요~

 

 


고구려

백제

신라에 밀려 구석에 박혀있던

발해의 보물들이

발해에서 보물찾기를 통해

알게 되는 성취감을 느끼게 되었어요~

 

그당시 중국의 문화와 정치를 빼고는 논할수 없지만

당나라의 여러문화를 흡수하여

우리의 것으로 만들고자 한 노력도 보입니다.

 



 

 

 

발해와 신라의 땔 수 없는  관계

 

 

 

정효 공주의 무덤은

발해인들의 높은 유학수준을 알수 있으며

두 공주의 묘지문을 비롯해 일본에 건너갔던

사신들이 남긴 시들이 발해인들이 문학에도 관심이 깊었음을 알게

됩니다

 

 

 

 

 

 

 

백두산

한민족의 시조 단군이 태어났다고 하여

신성시 되는 성스러운 산

눈이 아니라 화산재라는 말에 놀라고 있어요~



 

 

 

 

 

 

십자가 목걸이를 한 삼존 불상은

서역과 교욕하던 당시 상인들을 통해

발해에도 기독교가 구용되었을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러시아 절터에서 발해유물로

추정되는 십자가 장식도 나왔다고 하네요







중국의 영토 안에 있었던

고조선과 고구려

발해까지

중국의 역사가 돼 버릴 위기

한마디로 우리 민족의 뿌리가 통째로 흔들린다는 말

우리가 선조들의 땅은 되찾기 못하더라도 우리의 혼과 역사는 지켜 나가야 해



 

 

한국사에 관한 책을 읽으면

이렇게 애국심과 자긍심이

불끈 불끈 생기는 이유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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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해 간 날 - 레벨 1 익사이팅북스 (Exciting Books)
박서진 지음, 김재희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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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해 간 날 .달려라 하니 홍두깨 선생님

 

 

 


 
아침 학교갈 시간이 되었는데
엄마의 잔소리가 들이지 않은채
영훈이는 잠에서 깼어요
헉@@@@
.
.
.
.
 
지..................각 ㅠㅠ
 
엄마는 어디로 갔을까요?
초2 , 아홉살
 
엄마 먼저 나간가
밥 꼭 먹고 가.
쪽지만 남기고 ㅎ

이런저런 구차한 변명으로
지각한 이유를 이야기 하기 시작합니다.
바로바로!!!  배영훈 핑계쇼!!!!
 
울 결이와 같은 나이의 영훈이라
더 공감하며
읽었을 내용이지 싶어요
 
결이도 학교에서 친구와 다퉜거나 무슨일이 있으면
자기의 입장에서 얘기하는 아이스러움을
엄마는 100% 객관적인 잣대에서
들어줄 필요가 있을 듯해요.

 
 
 
 
" 그러니까
엄마 때문에 숙제를 못 해 왔단 말이냐?
엄마가 간식을 안 만들어 놔서 ? "
 
 
"그건 바로 . . . . 바로, 저 때문이예요. "
 
"누구를 탓하거나 핑계를 대서는 안 된다.
그것은 앞을 보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다.
고개를 옆으로 돌이고 피하는 것이지."
 
 
 
 
 
 
 
이 담임샘은 꼭
달려라 하니의 홍두깨 샘 느낌이 딱 왔어요.ㅋㅋ

 
 
추억의 달려라 하니 생각나서 검색해 봤어요~
 


 
 
 
영훈이의 가슴을 설래게 하는 이 아이
김연아선수와 비교했으니
영훈이의 눈에 정말 예쁘게 보였나봅니다.
 
 
 
 
영훈이의 일기
가슴이 두근거린 날
 
온 몸에 전기가 오는 것 같았다
나는 여자 동생 갖는 게 소원이다
그런데 이렇게 예쁜 애가....
 
 
 
 
이 책의 주인공 영훈이는
친구들과 그다지 친하지 않아요
공부도
급식도 싫다며 학교 가기 싫어하고
기작하고 숙제까지 해 오지 않은 날
여러가지 이유있는 핑기를 애면서 숙제를 못 한것에 대한 변명을 늘어놓습니다.
 
꼭 우리 아들 결이 같아서
마음이 짠 ....한 이야기
 
작가의 글에
항상 핑계를 대는 것이 옳은 일은 아니지만
요리조리 둘러대는 핑계에 한번 쯤 귀를 기울여 보면 어떨까요?
혹시 알아요?
힘이 되어 주는 친구들이 생길지도 모르잖아요.
 
 
숙제 해 간 날.달려라 하니 홍두깨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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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가부와 메이 이야기 - 전6권 가부와 메이 이야기
키무라 유이치 지음, 아베 히로시 그림, 김정화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0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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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군의 태양의 여운을  폭풍우치는 밤  책으로 달래요 / 폭풍우치는 밤에 드디어 도착했어요.ㅎㅎㅎ

 

 

 


드디어 책이 도착했어요
이 책은 정말 소장가치 200%
절판되어 구하기 힘들었는데 ㅎㅎㅎ
이렇게 만나게 되었어요
완전 뿌듯뿌듯
행복합니다.
 
 
 
주군의 태양 끝나고
그 아쉬움이 아스라히...
공블리와 소간지님의 알콩달콩 스토리가
여름 다 지나고
주군의 태양 늦게 본 에스겔에게 여운이
아직도 남아 있어요
 
 
 
 
 
몇 해전 우연히  결이 책 대출하러 갔다가
만난 가부와 메이의 스토리는
주군의 태양 방송할 때 즈음
자꾸자꾸 생각이 났었답니다.
가부와 메이 이름도 생각이 나질 않고 살랑살랑 고개인가 언덕인가..
기억이 가물가물....
 
주군의 태양 별 관심이 없었는데
어느날 폭퐁우 치는 밤에 책이 검색어에 오르고
어머!!! 하면서
주군의 태양 다시보기로 푹~~~~빠지게 되었답니다.
 
 
 
소간지님께서 친히 읽어주셨던
폭풍우치는 밤에..
 

 
 
 
 
가부와 메이의 만남이
주군와 태양의 만남과 비슷하게 그려지면서
가부와 메이의 스토리가 주군의 태양을 풀어가는 매개체 역할도 했구요~ 
 
 
 
 
 
 
일본작가의 작품인 이 책들은
7권도 나왔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 출판된
메이와 가부 시리즈 중 6권 마지막
안녕 가부입니다~
방송에서 안녕, 가부를 만나니
새삼스러움이 더했어요
 
  
 
 
 
 
폭풍우 치는 밤에 -
가부와  메이는 늑대와 양이란것을 모르고 만나게 되었어요
 
 
 
 
살랑살랑 고개의 약속 -
가부와 메이가 약속한 날
둘은 친구들을 피해 만나며 서로를 알아 가게 되었어요
  
 
 
 
 
 
다북쑥 언덕의 위험
나들이
그리고 마지막
안녕, 가부 ........
어쩌면 처음부터 만남이 잘못된 것임에도
서로 좋아하며
아끼는 마음으로
가부는 메이를 위해 목숨을 내 놓습니다.

 
 
가부를 부르는 메이의 마지막 장면
주군의 태양에서
태양이 죽은 주군을 위해
흐느끼며 오열하는 장면과 오버랩 되고 있었어요.

 
가부와 메이 시리즈는
잔잔한 스토리뿐 아니라
일러스트 또한 하나하나 작품이라는 걸 느낄 수 있답니다.
수묵화를 그리듯
넓은 여백을 남기고
섬세하고 디테일한 묘사보다는
표현의 절제를 통한
독자들에게 더 많은 상상과 생각을 하게 하는 일러스트 또한 멋진 작품이였어요
 
 
 
 
혹시 늑대와 염소의 사랑이야기
아직 못보신 분 계시면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주군의 태양의 한장면 한장면이 떠 오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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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야 놀자 - 실험하며 깨치는 기체의 비밀 아이세움 열린꿈터 15
이선경.이은진 지음, 유설화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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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은 왠일로  일찍 일어났어요.
 결이들 부시시 눈꼽도 안 떼고
황금같은 아침시간에
마술? 과학?
암튼 즐거운 실험 중이예요.
 
 
 
 
 
즐거운 한때와  몇초 뒤
거실은 물바다가 되었답니다.
잠시후에 실험의 비하인드스토리를 알려드릴게요.
 
 
 
결이가 읽어도 너무 재미있고
제가 읽어도 완전 머릿속에 쏙쏙 남는
공기야 놀자
 
공기에 대한 궁금증을 실험을 통해 풀어나가는 시간이 되었어요
 
 
 
 
 
과자 봉지는 왜 빵빵할까?
과자 봉지에 과자 말고
또 뭐가 들었을까 궁금해지네요.
 
 

 
 
 
 
 
 
민지랑 민돌이의 대화를 통해
과자 봉지에 질소하는 공기를 넣었답니다.
왜  질소를 과자 봉지에 넣을까요?
 
 
 
 
 
 
 
 
이 책에는 정말 많은 실험이 담겨 있어요
과자봉지 속에 공기를 넣어보기
공기와 질소가 다르다는 걸 알 수 있는 실험이예요.
질소모으기
컵안에 공기모으기
그리고
오늘 아침에 물바다가 된
컵 뒤집기 실험까지.ㅋㅋㅋ
 
 
 
 
 
 
 
 
 
주사기 끝을 막고 피스톤을 잡아당겼을 때 생긴
공간에는 공기가 있는 걸까 없는 걸까?
공간은 있지만 공기는 없다라는 이해하기 어렸지만
인과관계를 따져 보면 그렇게 설명할 수 있지요~
 
 
 
 
 
 
 
초등과학 3학년에 나오는 내용이예요
울 결이 이제 곧 3학년 되는데
넘 유익한 내용이였어요~
 
 
 
 
 
 
아침에 실험한 사진들 올려봅니다.
첨엔 손수건에 싼 유리컵을 거꾸로 해봅니다.
처음엔 좀 겁먹은 표정..
용기내서 팍 뒤집고 보니
물이 쏟아지지 않고 있어요.ㅋㅋㅋ
표정이 싹~~변하고 있어요
 
 
 
 
 
 
은끼는 걍 신기하다 하고
결이는 책에 나오는 손수건사이에 들어간 물들이 떨어지지 않으려고 한다고
책의 내용을 정확히 얘기해 주었어요.
 
 
 
 
두번째 종이로 감싼 다음 뒤집기~
이 원리도 종이와 물의 표면장력때문이랍니다.
물을 가득 채우고
도전해봅니다.
 
  
 
 
 
 
 
성공했는데
제가 손위치를 바꿔 보라고 하다가 그만
물바다가 되었어요.ㅜㅜㅜㅜㅜ
그래도 넘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실험하며 깨치는 공기의 비밀들.
 
실수한거라 미안해하는 결이
전혀 미안해하지 않아도 되는데...
결이는 얼른 밥먹고
학교로 후다닥 달려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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