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브 박사와 떠나는 세계 유산 미로 여행
가미야마 마스미 글.그림, 김정화 옮김 / 길벗스쿨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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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우리집에 있는 월리를 찾아라
추억돋는 책이 보물 책장쪽에 꽂혀 있는데 .. 결군 영어캠프 마치고 수료선물로 받았나...
아주 가끔 꺼내보는 책이기도 하는데..
 
 
 
 
 
깨알같은 군중 속에
우리의 주인공은 어디에 있을까요~
족히 20년은 더 된 이 캐릭터~ 오랜만에 보시죠?
 
눈썰미가 없어서 그런가 주인공은 좀 처럼 눈에 띄지 않고.
성질만 버리는 사태가 생기기도 하네요.
그래도 한사람 한사람의 옷이나 표정까지 리얼하게 표현하고 있는게 바로
매력이지 싶네요.
 
 
 
 
 
처음 만났을때 주인공 찾으라 마음 수양하는 것 마냥..
스트레스 받기도 하지만 산삼이라도 찾은 양~~ 야호를 외치기도 하지여.
카우보이 복장을 한 사람들이 20명 이상 되는데 어쩜 하나같이 다 다른 의상에다 다른 표정에다..
윌리는 어디 구석에 찡박혀 있는걸까요?ㅋㅋㅋ
 
 
 

 
 
 
 
결남매들 책이 오면 그날은 완전 신나는 날인데요.
이날은 한꺼번에 책선물 폭탄으로 축제분위기..ㅎㅎ
둘이 머리 맞대고 뭘 하는걸까요~~
 
 
 
 
 
 
은끼는 머리 산발하고 ㅋㅋㅋㅋ 엄마 눈에는  귀엽다~
 
 
 
 
 
 
 
월리를 찾아라와 비슷한 분위기의 세계 유산 미로여행.
처음 접했을때 윌리랑 비슷하네..
하면서 아이들이랑 이야기 했던 ...
그런데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기고 보니 더  유익한 내용이 많고
 
 
 
아이들 보이게도 유익하며 쉽게 만들어졌다는 것!!!
두페이지에 엄​청 많은 주제들이 담겨 있고
찾으면서 하하 웃기도 하고 지식을 습득하기도 해서 넘 좋으네요.
 
 
 
 
그림 속 어딘가에 반. 드. 시 있으니 끝까지 찾아봐야 하는것!!!
비스무리한 것도 있으니 헷갈리지 않기를 주의하라는 팁도 남겨져 있고...
 
 
 
 
 
 
 
세계 유산을 여행하는 기분으로 이렇게 하늘에서 한눈에 내다보이는 구조로 만들어졌다.
구석구석 찾은 깨알재미들..
 
 
 
 
 
 
알파카가 14
콘도르가 9
안데스 고양이 5
이 지역에 살고 있는 동물들을 만날수 있고.
황금상이며 잉카전사며  라마를 만나게 되니
문화유산이나 역사적 배경도 살짝 알 수 있게 된다는 점!!!
 
 
 
 
 
 
 
국립공원 도는 문화유산의 바위 유적을 함께 만나는데
지하에서 찾는 재미.. 또 바위 모양에서 비스무리한 것중에 특징을 찾는것 또한 흥미가 넘칩니다.
 
 
 
 
 
 
유적에서 빠지면 섭한 피라미드
1997년에 등재한것 아프리카 이집트에 있다고 잡아주면서
아래 상세한 설명도 덧붙이고 있네요.
 
 
 
 
 
 
 
심각해진 결군..ㅋㅋㅋ
하나하나 찾는 재미에 폭 빠져서 둘이 깔깔깔...
하나씩 찾을때마다 웃음보가 터지네요.
 
 
 
 
 
 
 
깨알속에서 뭐가 있는지
엄마 이것봐!!! 여기 이렇게 숨어 있어!!!
야!! 진짜 잘 숨겼네..
감탄하고 있네요.
 
엄마 저녁 준비하느라 바쁜데 두 녀석 덕분에 하하호호 즐거운 저녁 시간이 되고 있네요.
 
 
 
 
 
 
책 내용 꼼꼼하게 읽었다면 풀수 있는 @@@ 문제들
아이들에겐 정말 유익하고 괜찮은 미로찾~~ 기 네요.
 
다음에는 포기했던 월리를 찾아라에 다시 도전해볼까나~
 
 
 
 
 
 
길벗스쿨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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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 여러 가지 탈것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28
봄봄 스토리 글, 이정태 그림, 한국초등과학교육학회.전영석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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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 이미지로 먼저 주제에 대한  설명을 해주는데요.자동차의 발달. 배의 발달. 비행기의 발달을 한눈에 볼 수 있답니다.
뗏목에서 시작해서 증기선에서 잠수함으로 이어지는 발달..
 
 

 
 
환경오염시키지 않는 수소자동차와 전기 자동차가 등장했다고 하는데요.
오늘 결군 직업체험 가서 수소자동차 만드는것에 대한 깊은 시간을 가졌는데
일기로 정리하고 있답니다.
 
  
 
 
 
자동차원리를 한페이지에 담고 있어요.
저도 운전만 할줄 알았지 이렇게  전문적으로는 처음 접하게 되었어요.
자동차의 종류는 관심많은 아이들은 척척 박사더라구요.

 
 

일일생활권으로 들어서게 된 교통의 발달.
저는 자동차 디자인의 발달도 무지 흥미롭구요.
디자인적은 측면보담 기술적인 내용들이 더 이야기 거리가 많을것 같아요.

 


 
 


피라미드 건설에서 큰 바위들을 어떻게 기계의 도움없이 옮길수 있을까
힘만 쓰는거 아니라 굴림대를 사용하고 있다는것.
굴림대 덕분에 마찰력이 줄어들어서 무거운 짐을 쉽게 옮길수 있다고 설명해주네요.


 


 
마찰력은 무게가 무거울수록 커지고 접촉면이 커질수록 커진다고
미끈한 바닥보다 거친 바닥에서 물체를 움직이기 더 힘들다는것.

 
 


바퀴의 발전에서 보면 둥근 나무 바퀴에서 나무판자 바퀴- 바퀴살이 있는 바퀴- 철한을 두른 바퀴- 고무바퀴로 변천을 크게 나눌수 있는데요.
오늘날은 튜브에 압축된 공기를 넣은 공기타이어를 주로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리의 주인공들은 어느새 콜로세움의 마차경주하는 곳에 도착해 있네요.
콜로세움에서는 검투사경기, 전차경주. 맹수와의 싸움 등이 치뤄진곳이랍니다.
 


 
우차에서 마차로 속도가 붙었는데요.
수메르인들은 네마리의 나귀가 끄는 사륜수레에 두사람이 탈 수 있는 전차를 만들고 한명은 나귀를 조정하고 한명은 창을 쏴서 이동중에도 공격이 가능했답니다.

 
 

우리나라는 삼국시대부터 마차를 사용했다는 기록이 남아있는데요.크게 발달한 형태는 그 이후라고 할수 있어요
산이 많고 도로가 정비되어 있지 않아서 전국곳곳에 역마을 이용한 흔적을 보아
말을 직접 타는 일은 많았던 것으로 보이네요.



 
 
최초의 자동차는 1769년 퀴뇨가 만든 증기 자동차랍니다.
레오나드로 다빈치는 그 전에 벽시계의 태엽을 응요하누 태엽 자동차를 만들었는데요. 이 자동차는 사람이 탈 수 없었다는 것.ㅎㅎ
퀴뇨의 자동차는 석탄을 땔때 발생하는 수증기의 열에너지로 움직이는데 물을 데우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속도가 매우 느려 널리 이용하지는 못했답니다.
 
 
 
 
 
 
 
1829년에 열린 영국의 레인힐기차 경주대회
5대의 기차라 흥미진진 ~
노벨티호와 로켓호의 경합이 벌어졌지만 로켓호가 우승을 차지했네요.
증기기관 없이 말두마리가 바퀴에 연결된 벨트를 밟아 힘으로 돌리는 힘으로 달렸다는 이야기도 나오네요.ㅎㅎ
 
 
 
 
 
 
 
포드 자동차가 왜 유명한가
저도 궁금했는데요.. 보통 좋은 제품이거나 기업 마케팅이 잘되어 있거나..
그런데 포드는 자동차를 빠르고 저렴하게 만들어 팔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대량 생산시스템인 포드시스템을 개발하였답니다.
예전에는 일꾼 한사람이 1년동안 세대의 자동차밖ㅇㅔ 만들지 못했는데
지금은 포드시스템 덕분에 1년에 19대나 생산할수 있게 되었지요.

 


이것이 산업혁명의 병폐로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마치 기계 부품처럼 취급하는 것을 빗댄 모던타임스 영화가 등장하기도 했지요.


원유에서 얻는 물질은 뭐가 있을까요?
원유에서 엘피지와 나프타 등유 경유 중유 등 나눠지는지데 중유 밑의 등급으로는 아스팔트의 원료로 사용되기 하구요.


 
 
 
 배로 넘어가 볼까요? 돛의 발달은 기원전 3500년 전에 고대 이집트 인들이 처음 사용했는데
넓고 질긴 나뭇잎을 얼기설기 짠 잎으로 만들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면으로 만든 돛이  많이 사용되다가 요즘은 쉽게 찢어지지 않는
합성섬유로 만든 돛을 사용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거북선은 널판지로 지붕을 덮은 전투선에 철갑을 두르고 지붕에 창검과 송곳을 꽂은 철산선이랍니다.
단단한 소나무와 참나무로 만들었는데 박치기를 하듯 직접 부짇쳐 왜군의 배를 부쉈다고 하네요.

 

 

다양한 배의 종류로 여객선과 화물선 군선 어선 등이 있구요.
배가 뜨는 부력은 물체를 위로 떠받들어 물체가 뜨려는 힘을 말하는데요.
쇄빙선 같은 강철로 만든 배는 어떻게 물에 뜰까요. 물에 잠기는 부분의 부피가 커져서 부력을 많이 받기 때문이랍니다.

 
 
 
 
저도 아이들과 함께 많은것들 알게 되는 시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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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 키드 10 - 시간 탐험 일기 윔피 키드 시리즈 10
제프 키니 글.그림, 김선희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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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에서 보내준 윔피키드10 시간탐험일기 도착했는데 아이들 막 흥분모드..
이책 인기 짱이라며..
완전 재미있다며...
도착한 날부터 주말까지 계속 읽고 읽고...
그러다가 은끼는 학교 도서관에서 앞 시리즈 대출해 주시고..ㅋㅋ
 
 
 
 
 
 
 
완전 빠질만한 내용이더라..
아빠가 어렸을때 이야기.. 하나하나 그림과 함께 리얼하게 이야기해주고 있으니 말이야
그런데 호랑이 담배피던 주제들인데 왜 아이들은 이렇게 즐겁다 하는거지??
 
 

 

학교 끝나고 나오면서 뭐 먹고 싶다고해서 500원 줬더니 마이쥬 사고 남은걸로 아팟치 구입했다능..ㅋㅋ

맛있다고 넘 행복하게 ㅡㅡ;;

​그래 가끔 가끔 먹는걸로..

 
 
 
 
 
미래엔과 인연이 이렇게 오래가고 있음에 감사한 날들이다..
 다른 출판사에서 나왔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미래엔에서 만날수 있어서 완전 완전 좋았던...
이번 시간탐험일기는 아빠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또는 익사이팅하게..
책을 놓을수 없게 하는 매력이 충분하다.
 
 
 
 
 
 
 
 
흑백의 미에서 느껴지는 간소함에 더 집중을 하게 되고
글을 하나하나 더 꼼꼼하게 읽게 되는것 같다.
 
 
 
 
 
 
은끼는 혼자서 책 보다가 꼭 재미있는 이야기 나오면
엄마엄마~~ 하면서 마음에 드는 내용들 리얼하게 읽어준다..
큭... 딸래미 웃으면서
이야기 들려줄때 모습보면 대박 귀여움..ㅎㅎ
 
 
 
 
 
 
 
글씨체는 꼭 진짜 자유롭게 쓴 느낌이 제대로 들고..
그림일기의 느낌은 아니지만 참 잘 어울린다..
 
 
 
 

 

조금 강조하고 싶은 단어에 이렇게 크게 쓰거나

저학년인 은끼가 읽기에 어휘실력이 늘것 같은 엄마의 욕심이랄까..

또 이번 주제를 통해 은끼의 일기쓰는 방식이 굉장히 굉장히 자유로와 졌다는것..ㅋㅋㅋ

 
 
 
원서로 된 책이 미리 나와서 한동안 휩쓸고 갔었는데
우리집에선 이제 열풍이다..
사실..오늘 도서관가서 원서 몇권 빌려왔~~지..
더 대출해오고 싶었는데 책이 너무 두껍다... 요즘 산으로 걸어다니는터라 두권만 맛베기로 넣고
반응좋으면 구입할까 싶네..
 
 
 
 
 
 
맞아~~  태어나서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책..
딩동댕~~~ 정답~~~
좋은 책은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는것 같아..
마무리봐도 화려함은 전혀 없는 딱 떨어지는 스타일의 편집인데
아이들 동심에 꽃송이를 듬뿍 부운것 같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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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 조류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17
봄봄 스토리 글, 박선영 그림, 한국초등과학교육학회.신동훈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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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적으로 출판되는 브리테니커.
이번달에는 조류를 미리 만나게 되었어요.
한권 한권 모으는 재미가 솔솔하며  무슨 주제가 올까 기다리게 되지요.

 
도서관 운영위원으로 한달에 한번씩
도서구입에 대한 회의를 하고 있는데요
거의 빠지지 않는 주제가 학습만호ㅏ의 찬반에 대한 내용인데요.
 

 
 
 
도서관에 오면 만화책만 보는 아이들이 거의 대부분이라고 하는데
울 아이들만 봐도 공감되는 내용이지요.
그러나 부모된 입장으로 잘 선택하여 아이들에게 지식을 먹이는 현명한 부모가 되고 싶은데요.
도서관 운영과 학부모라는 중간 역할에서 고민되는 문제들이죠.

자신있게 괜찮다고 이야기할수 있는 학습만호 ㅏ가 몇권 있는데...
바로 이거!!!
 

 
 
브리테니커 처음 기획할때 부터 만난 터라
저에겐 각별하기도 하구요.
워낙 긴 시간을 두고 기획하고 제작한 내용이라 단시간을 두고 찍어낸 책과 비교하면 마무래도 차이가 나겠죠, 
 
 


첫 표지를 넘기면서 부터 꼼꼼한 전체 맵을 만나며
이책한권이며 새에 대한 원만한 내용들은 다 만나지 않을까 싶네요.


 

아이들은 어릴적부터 아빠와 아파트 뒤산으로 의자 탐험대를 떠나며 생태에 대한 내용들  자연스럽게 익히고 있는데요.
새를 관찰할때 필요한 준비물은 뭐가 있는지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요런 내용 너무 괜찮죠.
인간과 비교해서 얼마나 빠른다..
사람보다 빠른 새는 뭐가 있을까
궁금증을 한번에 해결할수 있었어요.

 
 

물고기의 암수 구별은 사이즈나 칼라로 구별이 되는데요.
꿩에 대한 설명이 삽화와 함께 곳곳에 특징을 설명하면서 해주고 있어요.
화려한 수컷.. 조금은 초라한 암컷..
동물들의 대부분은 수컷은 크고 예쁘고...
저희집에 키우는 열대어는 암컷이 수컷보다 밉게 생기고 사이즈도 커답니다.

 
 

앞뒤가 산으로 둘러쌓인 위치라 벌레가 조금..ㅋ 많고... 비둘기도 엄청 많은데요.
얼마전에 베란다에 비둘기 소리가 연속적으로 들려서 보니  세상에나 둥지를 틀었네요.ㅠㅠㅠ
몇년전에 알까지 낳아서 엄청난 배설물과 깨어나지 못한 알들 치우느라 신랑님 고생했던 악몽이 다시 ....
 
 
 
그때는 알을 낳고 품고 있었던 터라 쫓아 보내지 못하고 봄부터 여름까지 힘들었는데요..
그 후에 들어오지 못하게 막고 조용하게 몇 해를 보내는가 했더니 흑...
이것보세요.. 엄청 많은 양의 지푸라기들과 나뭇가지를 물고 와서 ..
쫓아보내면 제 눈치보고 또 오고..
할수 없이 둥지를 없앴는데 다음날 오후에 보니 또 다시 둥지를 짓고 있더라구요 ㅠㅠ

 
 


하는수 없지 곳곳에 못들어오게 막고 반짝이는 제기 올려두고..암튼 며칠 머리가 지끈지근..
울 아이들은 비둘기 키우자며..귀엽다고 하고
흑.. 비둘기는 키우는게 아니야..애들아..
그렇게 하여 에피소드가 끝이 났는데요..


 
 
 

둥지 만드는 모습 보니 생각났네요.
아이들 보라고 비둘기둥지 재료들 버리지 않고 보여주었답니다.
저도 마음같으면 새를 키우고 싶은데 감당이 안되어 시작을 못하고 있네요.
어릴적 생각하면 집에 키우던 앵무새들.. 문조들 새끼 커가는 모습 보는게 산교육이 되는건 당연하더라구요.



 
 
알에서 깨어나와 눈을 뜨고 다리에 힘이 들어가며 깃털이 나고
온전한 모습을 갖추기까지의 모습을 상세히 만나게 되네요.

 
 


새의 생태에 대한 모든것중
멸종의 원인들이 나와 있는데요
안타까운 현대화에 희생되어 가고 있네요.

 
 
 
철새의 이동경로를 세계지도를 두고 설명해주며 경로를 따라 가며 정말 다양한 경로가 있는걸 보고 놀랐네요.
저는 추운곳에 있는 새들은 따뜻한 곳으로 이렇게만 생각했거든요.

 
 
 
 
요목조목 만나며 배경지식이 넓어질 뿐아니라 환경을 생각하는 감성적인 곳까지 터치했던
이번 책.. 마음에 쏙 들었네요.
 
 
 
 
 
 
미래엔서포로 활동하면서 작성된 글입니다
junis-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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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 유전과 혈액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23
봄봄 스토리 글, 김강호 그림, 신동훈 외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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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테니커 유전과 혈액편이예요.
미래엔서포로 활동하면서 시리즈 책 한권한권 모으는 재미가 솔솔해지는데..
발명왕이나 실험왕은 매달 나오기 어려워 분기별정도로 만날수 있지요.

 


그런데 브리테니커는 한달에 2-3권씩 출판되니 택배도착하면 완전 좋아지는 분위기~~
인포그래픽으로 미리 만나며 학습내용을 시각적으로 배우게 되지요.

 


유전과 혈액의 큰 주제중에 내가 부모님을 닮은 이유. 겉으로 드러나는 우성과 속에 숨어 있는 열성은 뭐가 있을까요.

 
 
여러가지 유전병에서는 빨리늙는병. 혈우병 보인자. 희귀한 유전병 등 질문거리를
풀어보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유전공학자는 생물의 유전자를 연구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유전이라는 단어는 남아서 전해진다는 뜻으로  부모가 지나고 있는 특성이 자손에서 전해지는 것을 말하지요.
 
 

피부색깔. 귓볼의 모양, 혀말기 같은 형질의 유전을 정상 형질 유전이라고 하구요.
혀를 말수 없는 저와 결군.
혀를 말수 있는 아빠와 은끼..

 


색맹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요.
색맹 검사에서 모든 색을 구분 못해서..숫자가 안보이는 전색맹과 특정색만 구별하지 못하는 색맹이 있다고 해요.
울 결이는 적녹색맹이라 보라와 파랑..청색 구분이 정확하지 않답니다.


 
 
혀말기, 쌍꺼풀, 보조개처럼 가능하다 불가능하다 또는 있다없다로
결과를 나눌 수 있는 형질이 있다고 하네요.

 
 

우리 몸속 세포에는 유전 정보가 상세하게 담겨 있는 설계도인
디앤에이를 보면 부모로 부터 어떤 것들을 물려받았는지 알 수 있답니다.

 
 
그림과 설명으로 꼼꼼하게 정리된
브리테니커.. 아이들 제대로 활용한다면 든든한 지식 백과가 될것 같아요.
중간중간에 한자가 나와서 변이-변할 변, 다를 이 이렇게 한자의 뜻해석도 해준답니다.
 
 
 
 
다음달엔 어떤 주제가 탄생될지 기다려지는데요.
며칠 있으면 곧 6월이라 조금만 기다리면 되는 ㅎㅎㅎ
greenivy_01-3
미래엔서포로 활동하면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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