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로 치면 고조선 시대의 이야기에 가까운데 고조선을 바탕으로 써도 어려운 마당에 서양 시대물인 점이 굉장히 독특한 글이었어요. 표지가 무척 예쁘고 작가님이 지식이 해박하셔서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