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일락이가 조금씩 반경을 넓혀나가는 이야기에요. 여전히 금산이 일락이를 품 안에 가둬두려는 것도 좋았고 일락이가 몸도 마음도 성장하는 걸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