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검찰공무원이 되는 지점이 보통 글하고 달라서 신선하게 느껴졌어요.
보통은 경찰과 변호사, 검사가 협력해서 풀어나가는 이야기가 많은데 같은 검찰 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라 접점도 많고 또 인물 개인의 스토리가 탄탄해서 사건이 전개에 뒷받침이 돼서 다음 편이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