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는 바에 의하면, 호메로스는 음유시인이지 필경사가 아니었다. 그가 글쓰기에 관해 언급한 유일한 부분은 『일리아스,의 6권에 나온다. 벨레로폰 왕자가 죽음의 암호, 마법의 기호‘가 숨겨진 접힌 서판‘ 을 리키아의 왕 이소바테스에게 전하는데, 거기에는 편지를 가지고 가는 사람, 즉 벨레로폰을 죽이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이 문구는 호메로스와 당시의 청중이 - P291
우렁각시가 있으면 좋겠다. 아무것도 없이 한달을 살던때가 있었다. 항공 짐이 안와서 상하나 그릇하나로 한달을 버티던 그때참 단촐하고 좋았다. 매일 버려도 표안나는 일상,제자리로 돌릴 여유도 없이 살아지는 일상...심플해지고 싶다. 매일 버린다.
1분에 담을수 있는 내용이 핵심이다. 어떤이야기든 1분안에 끝낼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