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렁각시가 있으면 좋겠다. 아무것도 없이 한달을 살던때가 있었다. 항공 짐이 안와서 상하나 그릇하나로 한달을 버티던 그때참 단촐하고 좋았다. 매일 버려도 표안나는 일상,제자리로 돌릴 여유도 없이 살아지는 일상...심플해지고 싶다. 매일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