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할 일
김동수 지음 / 창비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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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하천을 지나다보면 쓰레기나 물이끼, 새 등을 울끄러미 보게 되고 지저분하거나 무서운 생각도 들곤 한다. 누구나 평범히 넘겼을만한 상황을 기발하게 발전시켜 발랄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그림책이다. 까메오로 등장하는 새들의 움직임과 표정이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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