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 서평단으로 온 푸른사자 와니니 6권을 보자마자 1권부터 다시 읽어야겠다며 와니니 독파를 시작한 아이."너무 재밌어"를 외치며 매일 매일 읽더니 드디어 완독!무려 2015년부터 시작해서 8년에 걸쳐 세렝게티국립공원에서 펼쳐지는 사자무리의 삶과 주변 동물들과의 교류, 아픔과 성장 등등 그야말로 대서사의 장편소설이다. 이제 와니니를 지나 아산테가 독립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6권은 또다른 도전과 극복, 깨달음을 주는 명불허전 명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