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이든 학교폭력이든 직장내 괴롭힘이든 같은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누군가의 판댄대로 서열을 정하고 교묘하게 함부로 대하는 행동은 정말 치가 떨린다. 호의를 호구로 착각하는 일을 제발 멈추기를.. 함께 있을때는 존중하고, 함께 없을때는 칭찬하고, 곤란할 때는 도와주는, 인간다운 인간이 되기를.. 어딘가에 있을 안나~ 제발 용기내서 말해줘! 우리가 손잡아주고 소리통이 되어줄께. 적어도 내 주위에 안나가 있진 않은지 늘 살피고 언제든 손 내밀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