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평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노력해서 위기를 다같이 극복해 나가는 점이 본받을들만 했다. 사건의 핵심으로 한번에 들어가지 못하고 계속 빙빙 도는 느낌이라 조금 답답한 느낌은 있었다.-초6 학생의 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