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무나 따라가지 않아요! - 처음 만나는 올바른 안전 교육 ㅣ 풀빛 그림 아이 65
다그마 가이슬러 지음, 윤혜정 옮김 / 풀빛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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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 인성그림책

 나는 아무나 따라가지 않아요!


지난번 <길을 잃어도 문제없어!> 란 책을 읽으며

길을 잃었을때.. 엄마을 잃어버렸을때.. 당황하지않고 주의할점에 관해 이야기해보고..

이번에는 아무나 따라가지 않는 올바른 안전교육에 관해 책을 읽어봅니다.  


사회적 문제가 되는 아이들의 실종이나 문제를 보면 ..

아는 사람도 믿지못할때가 있는데...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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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그마 가이슬러 글. 그림 / 윤혜정 옮김


누구에게나 경험이 있는

학원이 끝나 학원앞에서 엄마를 기다리고 있는 루입니다.

다른친구들은 엄마, 아빠 따라 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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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동안 한 아주머니, 아저씨, 할머니등.. 동네사람들을 만나게 되지요...

어머... 루야..  아줌마가 데려다줄께.. 아저씨가 데려다 줄께... 합니다..

그러나.. 루는 아는 아줌마, 아저씨, 할머니.. 지만 따라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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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해 보이는 아줌마, 아저씨, 할머니.. 를 따라가지않고..

조금은 모범적이지 않은 젊은 오빠를 따라갑니다..

누구냐구요??

루의 오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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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이를 데리러 가야할때.. 예상치 못한 경우로..

늦게 되는경우가 있는데.... 이럴때..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물론 따라가면 안되겠지요...


이렇게.. 따라가도 되는 사람들에 대해 

 아이와 함께.. 적어보는것도, 이야기 해보는것도 좋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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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소개하는 나는 아무나 따라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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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아이들도 핸드폰으로로 순간 통화하며 이야기할수 있어서.

답답한 면이 줄어들기 하지만..

사건사고는 순간이니.. 미리 약속되어 있는 사람만 따라가고

아는 사람이라도 조심해야 한다는것을 알려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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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어도 문제없어! ㅣ 풀빛 그림 아이 46
다그마 가이슬러 글.그림, 김경연 옮김 / 풀빛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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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 인성그림책

 길을 잃어도 문제 없어!

 


 


요즘처럼 복잡한 세상 내 눈앞에 아이가 안보인다면..

생각만해도 무섭울 것 같은데. .아이들은 얼마나 무서울까요...


저도 아이가 어렸을때...

엄마가 눈앞에 안 보인다하면 무조건 그자리에 서서 큰 소리로 엄마를 부르라고 했어요...

​

그러나 요즘엔 더욱 무서워진 세상..

아이들도 엄마들도 알아야할 기본 규칙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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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그마 가이슬러 글.그림 / 김 경연 옮김




엄마를 잘 따라가다가.. 잠시, 순간...

엄마옷을 잡았는데.. 엄마가 아니다..

엄마를 잘 따라가고 있었는데...

얼마나 당황스러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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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었을때... 엄마를 잃었을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

1. 길을 잃은 자리에 그대로 멈춰 서서 기다린다. 엄마와 아빠가 찾으러 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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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이와 함께 있는 어른에게 부탁해서 엄마나 아빠에서 연락한다. 단, 전화번호를 알고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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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만약 부모님과 연락이 안 되면 경찰서에 신고해  달라고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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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때. 절대로 전화를 걸겠다고 낯선 사람을 따라가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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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전화를 걸어 줄 사람이 없으면 사람들이 나를 잘 볼수 있는곳으로 간다.

가게와 같은 곳 말이다.

가까운 곳에 '아동 안전 지킴이 집(아이들이 위험에 처했을때 피신할수 있는 가게나 상점) 표시가 있는곳이면

 그곳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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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울거나 당황하지 않는다. 차분하면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을 더 잘할수 있다.



아이에게도 소리내어 읽어보라고 했어요..

당황하지 말고.. 꼭 기억해야 할 것!

 

 

그러면 ... 이렇게 엄마, 아빠가 찾으러 올것이고..

그림처럼 다시 웃을수 있을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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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었을때.. 아이들이 지켜야 할 규칙이고요..

 


 

이제는 혹시나.. 부모님이 당황하지 않고 생각해보아야 할것들...

1. 아이와 헤어졌을 때.. 만날 장소를 미리 정하는것도 좋을 것 같네요.. 아이가 안전하고 손쉽게 찾아올 수 있는 곳으로요~

2. 엄마 아빠의 연락처를 아이가 잃어버릴 수도 있으니 몸에 잘 지닐 수 있게 적어주는것도 좋습니다..

아는 엄마는 신발아래에 쪽지를 넣어두었다 했어요... ^^

3. 경찰서 전화번호는 112번 , 실종아동신고는 182번, 소방대 및 구조 업무는 119   

아이와 공중전화에서 수신자부담으로 전화를 걸어 보거나 긴급통화 단추를 누르고 신고하는 것을 연습해 보는것도 좋겠네요.

4. 처음보는 낯선 사람은 물론, 잘 아는 사람도 따라가지않게 주의를 주는것도 중요합니다.

5. 평소에 아이와 함께 길을 다니면서 '아동 안전 지킴이 집'표시를 찾아봅니다..

저는 아직 본적이 없네요...

6. 아이도 부모님도.. 위급한 상황을 미리 대처하는 연습을 해보고... 실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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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처럼.. 엄마 아빠도 당황하지않고.. 꼭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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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10 연설문 - 딕테이션.쉐도잉으로 영어독해.영어듣기 잘하는법
Mike Hwang.장위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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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리시 / 영어듣기

 Top 10 연설문


지난 여름  엄마들 카톡방에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 하버드 졸업식에서 한 연설이 난리였어요...

저런 아들을 아니 저렇게 아들을 키우고 싶다는 이야기였지만..

연설 동영상을 보니.. 멋지긴 하더군요..

조금씩 유명 연설문에 관심이 가더군요...

그런데.. 이때.. TOP 10 연설문이라는 책이 제 눈에 보이고..

그 출판사는  마이클리시! 

지난번 마이클리시 다이어리 플래너를 사용하며 이렇게 항상 영어를 옆에 두고 보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영어 명언속에 있는 문법도 함께보니

이렇게 항상 영어를 옆에 두고 보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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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10분의 유명 연설문이 실려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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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눈에 띄고 연설문을 듣고자 하는 분은 버락 오바마

연설을 배우기 전에 사람에 관해 잘 알아야 겠죠..

왼쪽은 연사의 소개가 되어 있고

오른쪽에는 연설의 소개와 연설과 관련된 이야기가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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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로 보면 마이클리시의 연사의 영상이 통채로 또. 단락단락 나뉘어 볼수 있고 

 MP3가 준비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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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의 기본 관련어휘를 공부하고 문제를 풀어보고

관련문법을 공부하고 관련문법 문제를 풀어봅니다.


옆의 Words 1/5 5페이지중의 1이라는 뜻이고요..

이런 긴 문장들이 5장이나 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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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 페이지로 넘어가면 연설본문이 그리고 직독직해 해석이 되어있어요..

그리고 문법설명이 되어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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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는 연설도 좋지만

너무나 인간적인 사진들로 유명한..

개인적으로 제가 그 사진을 보아도 가슴 따뜻한... 사진이

연설문 곳곳에 함께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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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제대로 듣고 싶은 스티브 잡스의 연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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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부모로부터.. 자신이 만든 회사로 부터 버려진 이야기를 진심으로 전해주고..

애플에 대한 성공과 실패 또.. 암투병 죽음이 주는 교훈까지.. 이야기해 주고 있네요..


그리고  대학을 졸업하고 새로운 시작에 첫발을 내딛는 학생들에게

자신의 마음속에 담아있던 이야기 해줍니다.



책에서는 배고프게 있어라. 어리석게 있어라.. 라고 번역했네요..

조금 멋지게 의역했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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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문은 또 다른 감동을 줍니다..

아직 제 영어실력도.. 부족하지만...

연설문은 영어공부를 떠나 꼭 접해보라고 권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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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엄마 배 속에 있었어요? - 초등학생을 위한 첫 번째 성교육 ㅣ 인성을 가꾸는 어린이 시리즈 2
다그마 가이슬러 글.그림, 김시형 옮김 / 풀빛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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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풀빛 / 인성그림책

 나도 엄마 배 속에 있었어요?



초등학생을 위한 첫번째 성교육 책입니다.


아이에게 먼저 읽어보라했는데...   

이 책은 엄마가 먼저 읽고 함께 읽어야 했던거 같아요..

서로 읽고 처음 한 말은  너무 야해... ^^

 


 

저 부터도 성교육책이라 하면.. 조금 낯가지러운 면이 있는데..

이렇게.. 책으로 접하는것이 이야기 하기 편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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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그마 가이슬러 글.그림/ 김시형 옮김



요즘 아이들은 배가 불룩한 사람을 보면  배 안에 아기가 있나봐.. 하듯이.. 임신이란 것은 아는듯 해요..

그런데 그 엄마 뱃 속에 어떻게 나왔는지가 더 궁금해 하지요.. 


요즘엔 만삭사진을 남기는 것도 이벤트중의 하나.. 

그런데.. 저도 아이가 태어나고서는 만삭사진을 잘 안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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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의 첫 만남을 알려줍니다..

초음파로 엄마 뱃속의 아이 모습 사진에 감동하며 이제 예비엄마로서의 산모수첩을 받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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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엄마 배속에서 커 가는 모습을 적은 산모수첩에

개월마다 커가는 아이의 모습을 그림으로 설명해 줍니다.

책의 비유가 예쁘네요...

​

첫 성교육 책이라.. 8주에 곰돌이 젤리만해졌고

3개월에는 사탕한한 크기로 성장했고

4개월이 되자 아이의 인형만큼 커졌고.. 얼굴에 코도 생기고 손가락도 생기고... 

 이렇게 10개월 동안 엄마 배속에서 안전하게 자라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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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나올 준비가 되면 엄마의 배가 세게 아프고 진통을 느끼게 되고

아이는 엄마의 질을 지나  태어나게 되는 과정을

그림으로 알려줍니다..



이 책의 아이는 아이가 어떻게 생기는지도 궁금해 하네요...

엄마의 설명의 듣고 .. 이번에는 아빠가 이야기 해줍니다..  

어른들이 서로 사랑하면... 서로의 몸을 만지고 싶어해...

표현이 자극적이지않고.. 성교육책의 흐름에 예쁘게 표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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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정자는 여자의 질을 지나 자궁을 거쳐 난자를 만나 수정이 되는 과정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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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기 임신했을때의 산모수첩과 아이

어렸을때의 아이수첩이 있네요...

이 책을 읽고 생각이 나서.. 생각이 나서 열어보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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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이와의 첫만남.. 초음파사진을 보여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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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돈을 주고 찍은 입체초음파사진을 보며

아이도 신기해 하더라구요...

의학의 발전인데.. 벌써 10년 전인데.. 지금은 어떠한지 궁금하네요.

그때는 잘 몰랐는데.. 지금의 얼굴이랑 더 닮은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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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초음파의 사진의 얼룩이 뭐냐고...

탯줄도 궁금해하고...

오랫간만에 예전 사진을 보니.. 저도 새롭더라구요..


언제 이렇게 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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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아이가 본 첫 번째 성교육 책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성장도 발육도 빠르니.. 제대로된 성교육을 가르쳐야 하는데..

이렇게 그림책으로 예쁘게 알려주는것도 필요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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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있어서 힘드니? ㅣ 풀빛 그림 아이 64
다그마 가이슬러 지음, 신동경 옮김 / 풀빛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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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풀빛/ 인성그림책

동생이 있어서 힘드니?


이 책을 읽고 있는 아이는 우리집 둘째...

형제중의 둘째는 형만 바라보는 바라기여서.. 형의 말과 행동을 다 따라 합니다..

형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책의 제목대로 동생이 있어서 힘든 것보다..

싫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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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그마 가이슬러 글. 그림/ 신동경 옮김




형제 자매..

사실.. 저의 남편은 형제만, 저의 집은 세자매..  결혼후부터.. 지금까지의 시댁과 친정의 분위기는 달라요..

전.. 엄마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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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태어나는 친구랑 형제, 자매, 남매, 외동 친구들이 서로 이야기 합니다..

ㅋㅋ 엄마인 입장에서 보면... 아이들도.. 참 헷갈리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는 다른 기질과 성격과 좋고 다름에서 판단을 해야하니.. 더 힘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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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잘때만 이쁘고. .예뻐서 만지다 깨면.. 온 집안이 시끄럽고 힘들어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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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인 아이는 형, 동생이 왜 필요한지..

형이나 누나에게 주어진 자유가 동생입장에서 이해가 되지않고.

동생에게만 집중되어진 관심이 형입장에서 이해가 되지않고..


그런데.. 형,동생, 성별이 인력으로 되나요??

이런건.. 많은 대화로 해결을 찾아야 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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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대화하는 시간...

엄마보다 형이 좋다는 아이..

그러나 형이 심부름 시킬때는 싫지만 해야한다고..

엄마 심부름은 안해도 된다고...

형바라기.. 둘째..

그래도 엄마보다 형이 좋다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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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사고의 방식이 많이 오픈이되고 이 책이 서양책이어서 그런지.. 이혼한 가정의 경우도 이야기 해줍니다..

책에서 아무런 거리낌없이 이렇게 이야기해 주는것이 너무 좋다고 생각되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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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첫장의 그림이 아기 지문아니냐며..

아기손은 더 작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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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아이였을 맞은 예방접종표를 보며...

아이는 9개 맞은 BCG를 제일 신기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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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렸을 적 사진을 보며 자기랑 형이랑 닮았다며..

기억은 잘 나지않겠지만.. 너도 형아도 깜찍한 아기였을때가 있단다..

지금은 조금 안맞고 귀찮을때도 있지만..

시간은 흘러 지금 이 시간이 그리워질때가 있다고 이야기 해주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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