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영문법 3800제 1학년 (2021년) - 새 교과서에 맞춘 11차 개정판 ㅣ 중학영문법 3800제 (2021년)
마더텅 편집부 지음 / 마더텅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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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텅 / 중학교영문법

중학영문법3800제 1학년


아이가 중, 고등입학하게 되면 엄마들의 입소문이 달라집니다. 

초등학교때에는 흥미있고 재미있는 영어공부가 되지만

중, 고등은 입시와 연결되어.. 

한국식 교육으로 연결됩니다..

선배 엄마들의 입소문으로 알게 된 마더텅 교재..

그중에 하나 중학영문법 3800제는 제 주변 학원에서 학원교재로도 많이 사용하더라구요..

인터넷 서점에 소개를 보면 영문법 부문 판매 1위.. 1등엔 이유가 있겠죠... 


중학생 영어 공부로 아이의 수준보다 제 학년의 중학생 영어 문제집으로 

아는 것은 다지고 모르는 것은 배우고 문제를 풀며 정답과 해설집을 활용해 봅니다. 


표지부터 특별한 자체 교재같은 문제집 중학 영문법 3800제 입니다. 

무지 가볍고 한 장 한 장이 얇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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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문제집이지만 문법의 기초부터 되어있어요. 

앗.. 중요한 것은 핵심 문법 사항은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암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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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를 보면 PSS1 부터 시작하는데..

PSS (Problem Solving Skill) 문제 해결 능력을 말합니다. 

문법 단위를 세분화하여 한 가지 문제 해결 능력을 완전히 익히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도록 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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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영어를 어린 나이에 시작을 많이 하지만 

중학교 1학년 영어를 처음 시작한 저의 학창 시절이 생각나네요. 

지금 바로 이 책을 들고 공부하면 늦지 않고 영어를 기본을 튼튼히 공부할 수 있어요. 

정말 기본부터 너무 잘 설명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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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 답게 적절히 만화 이미지와 친절한 해설.. 

조금 아쉽다면 종이가 너무 얇아서 책받침이 생각나네요. 

아이의 글씨 쓰는 힘이 쎄다면 분명 찢어질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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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학교생활~ 이젠 시험 다운 시험을 봅니다. 

기본을 공부하고 나면.. 중간고사 기말고사 시험 대비 문제를 풀어야 겠지요.. 

마더텅 중학영문법 3800제는 전국 중학교 중간, 기말고사에서 나온 문법 문제를 분석하여 공부하도록 되어있어요.. 

3800제... 

이것은 단답형, 선택형, 문장완성형, 서술형의 문제 3000제와 중간 기말 고사 대비 문제가 800제로 

모두 3800문제입니다. 보통 문제집 한 권일 뿐인데.. 문제수는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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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아이는 중 고등용으로 부족한 부분의 도움을 위하여 인강 강남 구청꺼를 이용하는데.. 

이곳에서도 마더텅 3800제 강의가 있는데.. 

믿고 보는 EBS 중학프리미엄 강좌에서도 마더텅 중학영문법 3800제 동영상 강의가 제공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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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역사의 명장면을 담다
배한철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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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 / 한국사일반

국보, 역사의 명장면을 담다 


참 신기한게... 나이가 들면 역사가 재미있을까요??

엄마 아빠께서 그 시절 녹화까지 하며 즐겨보던 사극 대하 드라마를 

이해하지 못했고, 학창시절 한국사 세계사의 지도만 보아도 싫어했는데... 

학창시절 재미없었던 과목 중 하나가 한국사, 세계사였어요..

이제는 역사 관련 영화를 보아도 배경지식을 한번쯤 보고 이해하고 공부하게 됩니다..


코로나가 심해지기 전...국립중앙박물관을 몇 번 즐겨 방문하게 되고...

부여박물관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이번 숙박대전 쿠폰으로 부여 여행을 계획하고 국보 역사의 명장면을 담다 책을 준비하게 되었는데.. 

또다시 제 주변 턱 밑까지 가까운 코로나19 불안으로.. 계획이 어떻게 될지 고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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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철 지음 
"국보는 역사의 징표이자 새로운 시대의 창조적 원동력이다"

박물관과 유적지를 끊임없이 찾아다니는 문화재 기자랍니다.

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국보들로 그것의 제작 의도, 역사적 배경, 의미, 변천사를 제대로 이해하여 

한국사와 문화재 국보에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코로나 19로 두 발이 꽁꽁 묶인 이 느낌... 

책을 보면서... 더 직접 보고 싶고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지만.. 책으로 위로해 보아요.  

 

국보가 발굴 현장, 국보의 역사. 전쟁시기, 희비애환 인간사등.. 총 8부로 나뉘어 47점의 역사 속 국보를 설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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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국립 중앙박물관에서 금동대향로의 설명을 듣고 지인이 부여박물관에 꼭 가보라고 추천해 주었어요..

그래서 부여박물관에 가고싶다는 생각을 했지요...  
책에서 보여지는 역사이야기와 출토 모습의 옛 사진등을 보니 더 생생하고 신기하네요..

앞발을 치켜든 용 한마리가 막 피어날 듯한 연꽃 봉오리를 물고 있는 모습, 꼭대기에는 날개를 활짝 핀 봉황이 우뚝 서 있고 

향로 뚜껑은 불로장생의 신선들이 살고있다는 삼신산을 표현하여 

각종인물과 서로다른 생명체가 공존하는 낙원의 모습으로 백제의 영원불멸을 염원했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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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의 백제 왕족들의 무덤으로 알려진 부여 능산리 고분군 모습 사진도 있어요. 

알려지지않은 일제강점기 역사의 옛 흑백사진들이 많이 있어서..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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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역사에서 많이 접했던 반구대 암각화, 가야 금관의 고령 금관, 고려청자, 조선백자, 다보탑, 해인사 대장경판, 

경복궁 근정전, 진흥왕 순수비, 석굴암 석굴, 신라금관, 첨성대, 미륵사지 석탑등 을 흥미롭게 봅니다. 


우리가 학창시절 수학여행으로 꼭 가보았던 경주 석굴암..

신라의 전략 요충지 토함산, 왜의 침입으로 고통받았던 신라은 토함산으로 동해에 노출되는 위험을 모면했다고 하네요. 

석불사는 신라의 통일 새 시대를 연 문무왕과 신라 호국용들의 혼이 서린 동해 앞바다가 보이는 곳에 건설했다하네요.

국력과 강력한 통치력으로 신라 미술의 황금기 시대, 석굴암, 불국사, 다보탑, 석가탑, 성덕대왕신종, 황룡사종, 분황사 여래약사상등 신라 불교 예술의 느낄수 있는곳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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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하게 빛났던 석불사는 일제 강점기 관리를 전혀 받지 못하고 천장이 파손되고 

콘크리트의 수리는 지금까지도 큰 문제를 안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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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흐른다.. 

우리의 어려웠던 시대 지금의 깔끔한 박물관에서의 모습이 아닌 어려웠던 자연그대로의 흔하지 않는 사진이 많아요..   

책의 제목처럼, 국보 역사의 명장면을 담은 책입니다.

그러고 보니 역사체험학습을 하는 학생들, 부모 손을 잡고 박물관 나들이 하는 요즘 아이들도 

교과서적인 책을 보는것보다 이 책을 권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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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월드와이드 팬북
에이드리안 베즐리 지음, 김민주 옮김, 서호정 감수 / 영진.com(영진닷컴)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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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닷컴 /축구

손흥민 월드와이드 팬북


어제도 스포츠 뉴스를 화려하게 장식하는 손흥민! 


전 축구는 잘 모르지만.. 

그래도 골 잘 넣는 손흥민은 압니다...하하하...

고등 아드내미 블라블라 축구선수 이름을 알려줘도 손흥민만 기억합니다... 하하하

잘 울어서 울보라고... 신랑이 살짝 알려줬지만..

우는 모습을 보면 제 마음도 안쓰럽고  

활짝 웃는 모습 TV 속 얼굴만 보아도 미소가 지어집니다.. 하하하


축구에 빠져 사는 큰 아드내미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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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들 주르륵 보더니 다 아는 내용이라고 하네요... 

잠 안자고 밤새워 축구경기를 보는 아들이라.. 
축구에 관한 이야기는 막힘없네요. 

내용은 아는 내용이라도..

사진이라도 더 많이 담겨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전 세계를 놀라게 만든 슈퍼 스타 손흥민의 모든 것이라고 하기엔..

책이 너무 작고 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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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프로 축구 선수인 아버지와 걸음마를 배우고 나서 부터 공을 보면 차기 시작했다는 손흥민은 타고 난 듯합니다. 

아버지의 지도 하에 볼 컨트롤, 드리볼, 패쓰 같은 기본기를 어렸을 때부터 훈련했고 

늘 성실하게 노력하는 손흥민은 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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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데뷔했던 함부르크- 레베쿠전에서의 손흥민의 앳된 모습을 볼 수 있네요. 

그때는 제가 잘 몰랐던 시기라... 손흥민의 아쉬운 역전, 부상이야기가 있네요... 

그 다음 뒤로 이어지는 토트넘은 지금도 몸담고 있는 팀이라 훨씬 흥미롭게 읽혀집니다. 

2015.8.28에 토트넘은 손흥민 영입에 성공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과 인연이 이어집니다. 

포체티노 감독이 높이 손꼽은 손흥민의 근면함과 성실함으로 손흥민이 토트넘에 영입하고 잔류하게 설득하게 하지요. 

손흥민은 상대를 위협하기 좋은 스피드로 타고난 플레이 메이커이자 골잡이 긍정적인 태도와 거침없는 스타일 

제가 유일하게 아는 포체티노 감독은 손흥민을 인간으로서 선수로서 인정한 것 같아요.. 

골을 넣고 다른 선수들과의 모습을 보면 인간적이고 귀엽기도 멋있기도 하네요. 

지금의 조제 무리뉴감독도 "난 저 선수에 푹 빠져있다고" 말하고 

매일 스포츠 뉴스를 보며 미소짓는 저도 손흥민 선수의 매력에 빠져있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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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아버지의 인터뷰를 본 적이 있는데.. 겸손을 강조하시네요...

그래서 그런지.. 그 환한 미소가 더욱 건방져 보이지 않고 순수해 보이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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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팬으로서 사진이 더 많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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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프라이터처럼 쓰는 영문 캘리그라피 - 클래식하고 빈티지한 감성을 담은 손글씨
김상훈(hi_fooo) 지음 / 북스고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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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고/캘리그라피

타이프라이터처럼쓰는영문캘리그라피


한때 아니 가끔 

하지만 마음속은 매일... 

캘리그라피라는 취미를 지키고 있는 여자.. ^^ 저~ 


그러나 따라쓰기와 내 필체를 극복하지 못하고 

잠시 손 놓고 있었는데.. 

영문 캘리그라피라는 옛스러운 책을 발견하고 다시 펜을 잡아봅니다. 


표지에서 느껴지는 복고스러운 이 느낌... 

저는 느끼고 있지만... 

요즘 젊은 아이들은 이 타자기의 타이핑이라는 멋을 알까요?? 


타닥타닥 타자기로 작성한 것 같은 영문 캘리그라피를 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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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김상훈,,,, 

손글씨가 잘 쓰고 싶어서.. 시작한 캘리그라피가 인생의 취미가 되었다는 점은 저랑 공통점인데

김상훈씨는 멋진 전문가가 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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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소개처럼 클래식하고 빈티지한 감성으로 전체적인 캘리그라피의 기본적인 소개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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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보다 도구를 먼저 챙기는 저는 연필만으로 충분히 할 수 있다지만.. 

갖가지 도구를 다 모아봅니다. 

붓펜. 납작펜, 얇은 납작펜, 롤링펜, 연필을 가지고 골고루 연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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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는 격자 무늬 로디아라는 종이를 추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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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말하고싶은 타자기 느낌의 캘리그라피를 설명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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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의 3요소는 비율, 각도, 간격이라고 합니다.. 

손으로 쓰는 알파벳의비율은 서체, 도구, 쓰는 사람에 따라 달라집니다. 

각도는 서체의 특징을 잘 나타내주는 요소이지요. 

간격은 자간으로 한글과 다르게 받침개념이 없기에 단어 폰트의 폭을 최소화하거나 단어사이의 공간을 확실하게 해주는것이 좋아요.  

 

저는 영문캘리그라피는 납잡펜으로 배웠는데... 

이런 각도로 연습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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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프라이터 처럼 쓰는 영문 캘리그라피는 소문자, 대문자 하나하나를 로디아종이에 따라쓰기 연습을 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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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침침해서인지.. 종이줄이 잘 보이지 않고... 줄긋기가 반듯이 되지않네요.. 

느낌만 따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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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것이 익숙해지면 영어 명언이나 좋을글귀를 따라쓰면 연습하도록 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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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점 초등 과학 6-2 (2020년) ㅣ 동아 백점 시리즈 (2020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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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초등과학

무료 스마트 러닝 초등 과학문제집 백점과학 6-2


예전같으면 여름방학 때 설레는 마음으로 2학기 문제집 준비와 학습을 준비했을텐데... 


아이나 엄마나 무기력함에 

여름방학이 끝나고 한참이 지나고 2학기 문제집을 주었더니..

아직 1학기 진도도 끝나지 않았다고 하네요..


헉,,,, 엄마도 두 손 놓고 있었으나.. 

학교에도 실망이 ... 생기네요.  

3.5춘기인지 사춘기인지 말대꾸하는 아이에게 학교 진도표는 아주 좋은 핑계거리죠...


6학년... 내용도 쉽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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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2학기 배울 내용이예요..

쉽지않은 과학의 기초를 배우고 확장을 해야 하는데... 

한번 더 공교육 온라인 수업을 믿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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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가장 기본적인 기본적인 것만으로 촛점을 맞춰볼랍니다.

 

 

공교육의 단원.. 단원에서 가장 기본으로 알아야 할 것 WHY ?  --->  WHY? 속 과학원리를 보며 배울 내용을 짐작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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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도입은 단원의 내용을 질문을 통해 만화로 접근하고 

진도학습으로 교과서 내용을 QR코드의 동영상학습으로 동영상과 개념정리로 공부합니다. 

백점 과학의 내용을 보니. 이해할 것도 암기해야 할 것도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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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을 공부한 후 개념 확인문제와 실력평가 문제를 풀어요.. 

지금 학교 진도도 온라인 동영상을 보고 교과서 문제를 혼자 풀며 입이 댓발 나온 아이에게..

쫘~~짠 탐구포인트 만 풀어보라 건네줍니다.. 

핵심탐구 정리하고 탐구수행평가를 대비하는 탐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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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엄마가 좋아하는 단원마무리 정리파트.. 

이것만이라도 아이 머리 속에 쏘-옥  들어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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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수업을 하면 교육이 모둠 수업으로 중심으로 과정중심 수행평가가 있을텐데.. 

이 모든 걸 화면속으로 글로 배우라 하니.. 아이도 즐거울 일 없겠지요..  

초등 과학 문제집 백점을 위한.. 백점 과학에서 수행평가와 단원평가와 시험대비북 문제는 많아요... 

  

아이에게 흥미있고 총정리 할 수 있게 골라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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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로 개념과 실험강의와 서술형평가 동영상 강의가 있어요. 

동아출판 백점과학은 교과서 맞춤학습으로 공부하다가  다양한 문제유형을 통해 꽉 막힌 부분을 맞춤강의로 골라 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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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끝나고 첫 학교 등교..

학교 가고싶다라는 1학기때와 달리. .학교 가기 싫다는 아이 말에.. 

하루라도 빨리 코로나가 물러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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