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 4 - 폭풍전야, 제2회 스토리킹 수상작 후속작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 4
천효정 지음, 강경수 그림 / 비룡소 / 2016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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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홍이가 도서관에서 책을 두권 빌려 오더니 그 자리에서 다 읽고 끝내 버리더라구요

그러더니 너무 재밌다고 했던 그 책 !!!!


그 책이 바로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 랍니다 ^^


요즘 남자아이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더라구요


보통 책이 와도 그닥 기뻐하지 않는데 건방이가 도착한 날 어찌나 반가워하는지

금새 다 읽으면서 혼자 낄낄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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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 폭풍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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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이: 우연찮게 비밀의 집에서 오방구결을 듣는 바람에 오방도사의 제자가 된 초등학생 건이

오방도사 : 건법의 제일인자 박에서는 위엄있는 무술고수 집에서는 반찬투정하는 철부지 도사

 

이 두인물이 주인공이고 그외에 무중협,무지협,초아,도꼬,설화당주,초선이까지 한편의 무협지를 보는 느낌? ㅎㅎ

남자아이들이 딱 좋아할 만한 주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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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이야기도 간략하게 나오네요

우연히 오방도사를 만나 건방이란 이름도 하사받고 권법을 수련하면서 머니맨으로도 활동을 하며

무술인의 삶을 살아가는 건이의 이야기가 재밌게 그려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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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가 요약한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 4의 줄거리 =



계룡산에 수련을 갔다온 후 오아영이란 애가 머니맨을 찾는 다고 해서 도망다녔다.

그리고 무지협의 이야기를 들었다.

그리고 다음 날 초선을 만난다. 초선을 따라 무술인 도깨비 시장을 가서 꿀경단 먹기 시합을 해서 무지협 고수를 이겼다.

몇일 뒤 삿갓을 쓴 사람들이 와서 건방이,초아와 도꼬가 잡혔다.

하지만 오방도사가 거의 201의 상황이었는데 오방도사가 한방에 모두 끝냈다.

그리고 조금뒤에 무중협사람들이와서모두잡아갔다. 그중 초선도 있었다

그리고 오아영과의 문제는 해결되었다...................................



아~진짜 이렇게 끝나면 어떡하냐~그러면서 아쉬워하네요

재밌니? 물으니 그냥 재밌대요 ㅎㅎ



제2회 스토리킹 수상작 답게 내용도 재밌고 아이들의 머리를 식힐 수 있는 휴식같은 책이란 말이 딱 맞는것 같아요

엄마가 읽으라고 권해주지 않아도 되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

5편도 얼른 나오면 좋겠네요

열공하는 울아들 머리 식혀 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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