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영 이별 영이별 창해 맑은내 소설선 1
김별아 지음 / 창해 / 2005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단종의 비가 여든한살까지 오래오래 사셨다기에 호기심에 사보았다...수백년전에 그렇게 오래사신분이 있었다니? 평범한삶도 아닌분이 그동안 얼마나 남편이었던 단종을그리며 힘들게 살았는지~~ 하지만 단종비 송씨가 죽으면서 남편에게 그동안에 있었던 역사적인 이야기를  줄줄이 푸념하며 말하듯 써나간 글로 실제로 단종비가 어떻게 살았는지는 전체 책 분량중 아주 조금 있을뿐이고 오래사신 덕분으로 단종부터 중종때까지 어떤 역사적인 사실이 있었는지가 대부분의 내용이다..... 이미 다 아는 역사적인 사실을  말하듯 써놓았을 뿐이다... 실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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