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서울시장님의 어머니에 대한 사랑이 약간 보여지기는 하였으나
어머니의 훌륭하신 모습이 조금은 아쉬운 모습으로 표현된것 같습니다...
전서울시장님이 훌륭하신 어머님의 모습을 본받아 오늘의 모습이 있었다는 것이 더 부각되어
쓰여진것 같아 조금 아쉬웠습니다. 주인공이 어머니가 아닌 이명박 전서울시장님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