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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나약하고 가볍고 변덕스럽다는 속설에 대한 반론
가브리엘 쉬숑 지음, 성귀수 옮김 / 아를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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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란 시대적 배경에도 그런 시대적인 한계를 넘어서 사유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인류가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 지금 읽어도 전혀 다른 시대 얘기라고 느껴지지 않는 (웃픈) 깨달음과 고찰을 전달하는 책. 내용, 번역, 만듦새 면에서도 흠잡을 데 없는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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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언 클레이
에이드리언 차이콥스키 지음, 이나경 옮김 / 문학수첩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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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대한 인간의 오만함이나 인간중심적 사고방식과 권위주의를 지극히 SF적인 방식으로 비판한 걸작. ‘낮은 자들끼리의 연대의 중요성과 혁명을 이런 방식으로 그려낼 줄은 몰랐다. 국내 SF 작가들과 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한 작가인 것 같은데 작가의 다른 책들도 번역되서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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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른다는 착각 - 팽창하는 우주를 아우르는 어떤 방향성
요시다 노부오 지음, 김정환 옮김, 강형구 감수 / 문학수첩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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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이 캔버스같은 거라고 막연하게만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니까 좀더 구체적으로 이해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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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양자역학 때문이야
제레미 해리스 지음, 박병철 옮김 / 문학수첩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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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식 같은 것 없이도 양자역학을 이해하게 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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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에 양자가 있다
요시다 노부오 지음, 김정환 옮김, 강형구 감수 / 문학수첩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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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자물리학자의 집요한 탐구 정신이 느껴진다. 양자는 당연히 어려운 개념이지만 이게 바로 과학적인 자세구나 하는 느낌과 함께 읽는 맛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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