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메테우스의 금속 - 그린 뉴딜의 심장, 지정학 전쟁의 씨앗 / 희귀 금속은 어떻게 세계를 재편하는가
기욤 피트롱 지음, 양영란 옮김 / 갈라파고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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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와 20세기의 패권은 석탄과 석유였다. 앞으로 디지털 혁명이 가속화되는 21세기에는 희귀금속의 부상을 예상해 본다.그리고 유한한 자원인 금속에 대해서는 절약과 절제의 아름다움도 있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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