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에 몸담은 이들을 위한 지적 생산 기술
니시오 히로카즈 지음, 김완섭 옮김 / 제이펍 / 2019년 10월
평점 :
절판


지적생산 기술이란 책 제목에 어울리게 이 책에선 사고적인 발상의 전환보단 방법론적으로 많이 설명하고 있다. 동기부여를 하기위해 쓰는 방법, 기억력 단련하기 위해 쓰는 기록법, 책을 유용하게 읽는 독서법 등등 다양한 분야를 언급함과 동시에 그 분야를 효율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책을 보면 볼수록 책 그대로만 따라해도 얻는 것이 엄청나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 소개된 동기부여의 방법을 예로 들어보겠다. 이 책에선 동기부여의 방법으로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었다. 언뜻보면 관련이 없어 보이지만 책에 소개된 방법대로 정리하자 자연스레 타임 테이블이 완성이 되었고, 그 테이블대로 일을 진행하니 하나하나 완수하며 성공하는 것의 기쁨도 늘어나서 절로 일의 효율도 많이 늘어났다. 그래선지 지금도 저 방법을 자주 이용하고 있다. 이렇게 유용한 점을 많이 받아서인지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게 읽은 페이지로 기억에 남는다.


제목에 IT를 몸담은 이들을 위한 책이라고 적혀있지만 IT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봐도 좋을 것 같다. 실제로 해보니 따라만 해도 많이 효율적으로 바뀌게 되었고, 책 내용도 IT와 관련된 어려운 지식도 없고 오히려 득이 되는 지식도 많다고 생각되니, 누구나 편하게 읽어도 부담없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밀린 업무로 고통받고 있는 직장인이나 일반인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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