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여행
아멜리 노통브 지음, 허지은 옮김 / 문학세계사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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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리 노통의 모든 소설을 사서 볼 정도로 그녀를 좋아하지만 

최근에 약간의 실망을 한건 사실이다. 

아담도 이브도 없는 과 왕자의 특권은 재미는있었지만 결말이 좀 아쉬웠다. 

적의 화장법과 같은 반전이나 제비일기 같은 여운남는 마무리가 없었다. 

이번 겨울 여행도 비슷하다고 느껴진다. 

읽을 때는 매우 재미있게 빠르게 읽혀진다. 

주인공이 한 여인을 만나고 사랑하고 좌절하고 비행기 납치를 결심하기까지 참 재미있다. 

하지만 난 읽으면서 훌륭한 결말을 기대했고 소설은 그 기대에 못 미쳤다. 

재미있지만 약간 아쉬운 그녀의 신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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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여행
아멜리 노통브 지음, 허지은 옮김 / 문학세계사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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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리노통브 완전 기대.. 이지만 소개도 없고 너무 썰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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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의 아이 - 하 영원의 아이
덴도 아라타 지음, 김소연 옮김 / 북스피어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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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애도하는 사람을 보고 꽤 괜찮다고 생각하고 텐도 아라타의 다른 소설을 찾아보게 되었다.  

영원의 아이라는 제목은 들어봤지만 절판되어 못보고 있다가 이번에 다시 나오게 되어서 볼 수 있었다. 

2권 합쳐서 1500페이지에 달하는 두께는 읽기전부터 나에게 부담을 주었다. 

구매후에 직접 손에 들어보니까 시도하기가 쉽지 않았다. 읽는 속도가 느린걸 알기에 더욱 그랬다.

매일 할일도 많았기 때문에 한번에 한장씩만 보려고 했다. 

하지만 조금만 더 봐야지, 조금만 더 봐야지 하다보면 새벽 4시가 넘어가고  

다른 할일을 하다가도 정신을 차려보면 손에 이 소설을 들고 있었다. 

정말 많은 내용이 담겨있는 소설이었지만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 

요즘 힘든 일도 많고 미래에 대한 걱정도 많지만 

어떻게 살아야, 어떻게 살아가야 옳은 것인지는 모르지만 

나는 앞으로도 계속 살아가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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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요나라 사요나라
요시다 슈이치 지음, 이영미 옮김 / 노블마인 / 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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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에 연애소설이라고 나와있지만 실상은 추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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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 - 제15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최진영 지음 / 한겨레출판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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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지난번 수상작인 열외인종 잔혹사를 재미있게 봐서 이번것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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