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철학사 -상 - 완역판 까치글방 154
풍우란 지음, 박성규 옮김 / 까치 / 199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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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우란의 중국철학사를 읽고서

중국과 우리나라의 관계는 역사시대만 헤아려도 5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현대 중국은 떠오르는 세계의 용이다. 중국이 미국을 넘어설 초강대국이 되는 것은 시간 문제다. 21세기 벽두에 한반도의 주변상황을 이해하고 평화통일의 기반을 닦는 일이 우리의 과제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변 강대국인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야 한다. 중국역사에 대한 연구붐은 있었어도 중국철학에 대한 탐색은 적었다. 읽을 수 있는 대중적인 개설서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런 대중의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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