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역 논어집주 - 주자와 제자들의 토론
박성규 옮김 / 소나무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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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 공자가 말하였다. "사람이 원대한 꿈이 없으면, 반드시 사소한 근심이 생긴다."-623쪽

3-3 공자가 말하였다. "사람이 어질지 못하면, 예가 무슨 소용 있는가? 사람이 어질지 못하면, 음악이 무슨 소용 있는가?" 어질지 못한 사람은 예악과 본래 상관이 없다. 마치 무뢰배가 성현의 경전을 낭독함과 같고, 원숭이가 주공의 복장을 입고 있는 것과 같다.-10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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