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괜찮아, 괜찮을거야
선안남 지음 / 소울메이트 / 2010년 3월
평점 :
품절


가슴의 답답함.

가슴의 우울함.

가슴의 그 어려운 감정들을 이런저런 이야기(주제)로

하나씩 풀어낸 아주 소중한 책이 출간되었다.

 

일종의 자기계발 서적이면서도

감성 심리 에세이 형식으로 진행되는 심리치료 컨설팅 서적인 이 책은

살아가면서 어느 누구도 빗겨갈 수 없는

다양한 형태의 고통으로부터 상처받는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이를 치유하는 방법을 옆에서 이야기하듯

아주 상세히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있다.

 

감성 치료 에세히 형식의 서적이기에

다양한 경로로 상처받은 사람들의 사례를 제시하면서

이를 바라보는 관점 또한 챕터별로 구분하여 다각도록 분석하였기에

하나의 감정도 여러 가지 방식으로 해석이 가능하다는걸 알 수 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피할 수 없는 상황에 맞딱트렸을 때

우리는 과연 어떻게 행동을 하고 있고,

우리가 그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을 해야할까.

 

저자는 전적으로 개인의 긍정적이고 발전적이며,

개인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개인의 행복을 가장 우선시 할 수 있는 방안들을 제시하고 있다.

 

상처받은 사람이외에

사람과의 관계나 개인의 왜곡된 사실인식에 대해

이를 풀어가는 방법과 치유하는 방법까지 제시하는 저자의 상세한 컨설팅 방법은

책에서 손을 놓을 수 없는 이유를 열거하기에 완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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